지금은 지나가는 중 [권대웅] 작성자JOOFE| 작성시간17.12.13| 조회수119|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13 시를 한편 올리는 것도 사랑이고 댓글을 다는 것도 사랑입니다.시사랑을 사랑합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햇살화석 작성시간17.12.13 그가 내게 오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것이다그녀가 나를 떠나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것이다내 지나가지 못하는 마음은 잘려나간 나뭇둥지,생의 한가운데를 서성거리며 시간의 나이테를 헤아리고 신발코 앞까지 내려앉은 그림자 조각들 주섬주섬 손바닥에 주워든다휘~ 바람이 분다, 지나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14 지나가는 게 많아서 좋습니다.이 또한 지나간다니 '내일을 기다려!'가 됩니다.플로우님이 복귀하셨으니 주페도 딴짓(?) 좀 해야겠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송 작성시간17.12.14 지나가지 않는것이 없지요올해 가기전 마무리 잘 하세요 요즈음 주페님이 글을 많이올려주시니 좋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14 플로우님이 딴짓(?) 하시는 바람에 죽을 것 같았어요.하하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heartbreak 작성시간17.12.22 먼 딴짓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JOOF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12.22 궁금하세요?하하 오백원인데요.플로우님이 건축 감독하셨답니다.전공이 건축공학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