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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접수 게시판

26년 봄시화전🌸 [[ 접수현황]]

작성자문학광장|작성시간26.03.05|조회수757 목록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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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시화전(서서울 공원)

* 현재 접수작품 : 58편


* 시화 제작 : 1작품 당 30,000원
기업은행 : 226-077333-01-012 예금주김옥자 (문학광장)

원고 마감 2026년 3월 25
(기한 전이라도 편수가 되면 마감 합니다)

시화전시일정 : 2026년 4월 25~ (6개월 전시)

 

 ⁂ 시민과 함께 하는 시화전(서서울 공원 )⁂                                                                                                    
                                                          시화전 참석자 현황                                                                             
번호성명시화작품시화비기 타
1한병진함께 숨쉬는 세상30,000 / 3/51작품
2곽혜숙지나간 봄의 이별30,000/3/51작품
3김춘자이별 연습30,000/3/51작품
4김만수개나리/ 습관60,000/3/52작품
5김성권대양대주(大洋大州)더불어/ 독도
60,000/3/5 *102작품
6박진한행복을 향해 가보세요/너와 넌 한팀60,000/3/52작품
7유현숙바람이 전하는 말30,000/3/51작품
8장진천경칩(驚蟄)30,000/3/51작품
9정대홍봄은 가는데30,000/3/51작품
10곽도경늦은 봄의 목련30,000/3/51작품
11강성일기다림30,000/3/51작품
12박문석밝기 조절해 봄30,000/3/101작품
13임장규당신의 꽃 매화 / 꽃은 꽃이로다 / 봄90,000/3/6*83작품
14이필형환희의 숲/ 서서울 숲의 왈츠60,000/3/62작품
15권순자민들레30,000/3/61작품
16박명호조각보30,000/3/6       1작품
17최수영아프지 말자요30,000/3/61작품
18이한명걱정거리30,000/3/61작품
19임금희길의 연구 / 어머니의 당부60,000/3/72작품
20이한길미생(未生) / 포석(布石)60,000/3/82작품
21유상천너의 자리30,000/3/81작품
22박철우까치집30,000/3/91작품
23허남기골목길30,000/3/131작품
24신민주능소화30,000/3/101작품
25김순용동백꽃30,000/3/101작품
26송순옥30,000/3/101작품
27김희남흔적30,000/3/111작품
28조원희꽃이 피는 이유30,000/3/111작품
29이순임꽃 보자기 (동시)30,000/3/111작품
30유제현종이배30,000/3/121작품
31강봉래게으름30,000/3/131작품
32김계선봄이 핀다30,000/3/131작품
33이상영봄바람이 불면30,000/3/151작품
34이영태노을에 취해서 / 노시인의 일기60,000/3/152작품
35윤강엄마 손은 약손30,000/3/181작품
36차해령나비30,000/3/181작품
37김선균씨앗30,000 /3/231작품
38최경옥무릇, 깊은 봄날30,000 /3/241작품
39용원봄의 전언30,000 /3/241작품
40한순자꽃바람30,000 /3/241작품
41임미숙어쩌면 좋니/ 첫사랑60,000 /3/242작품
42박향숙꽃이 좋아라/ 진달래 꽃60,000/ 3/272작품
43박연숙인생 / 꽃길이 될까 봐요60,000/ 3/272작품
44김지현인계시간30,000/ 3/271작품
45박영희봄이 오는 소리30,000/ 3/251작품
46정규범시든 화분에서 배우는 사랑법1작품
47표천길진달래30,000/ 3/301작품
48공광규멀국---1작품
49김옥자행복30,000/ 3/301작품
50송건호들꽃에게, 웃는다30,000/ 3/301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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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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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now137 | 작성시간 26.03.14 저도 참여하고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호 표천길 | 작성시간 26.03.18 네 참여하셔도 되십니다
  • 작성자다빈치/윤강 | 작성시간 26.03.18 윤강. 한 작품 참여합니다.
    제목 엄마 손은 약손
    입금 완료 3월 18일
  • 작성자snow137 | 작성시간 26.03.26 마감됐을까요?
  • 작성자snow137 | 작성시간 26.03.27 입금했습니다

    인계시간

    김지현

    아침에 반짝 녹아드는 햇살처럼
    잠깐 스쳐 가는 용기를 붙잡고 서툰 말들을 모은다.

    말 몇 마디로 하루의 무게가 정리되는 시간
    인계시간이라는 장벽 앞에서 수없이 쏟아지는 생각들

    언제쯤 자연스레 말을 건네는 사람이 될까
    품어 보기도 전에 또 다시 그 시간을 건너고 있다.

    중년이 되면 책임의 그릇은 커지고
    칭찬의 보상은 점점 줄어듦을 깨닫는 시간

    이 한 몸 불태워 누구 하나 불편하지 않기를 바라며
    오늘도 조심스레 입술을 움직이며 근무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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