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 휠체어 작성자풍경지키미| 작성시간26.05.18|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소랑/조 경애 작성시간06:34 new 몸이 불편한 동생이 늘 마음쓰인 누님들의 사랑이 눈물겹습니다.누님들은 남동생이 사랑스러운가봐요 저도 남동생이 둘이지만 늘 마음속에 살고있더라구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26 new 그런가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울 / 신현자 작성시간07:12 new 두분 누님들의 동생에대한 지극하신 애정이 눈물겹네요가족들의 그 사랑을 받으시며 사셨으니 오늘의 청계님의 삶이눈부시다 싶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26 new 삶의 영역이 넓어진 거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