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 년 감수 작성자풍경지키미|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여울 / 신현자 작성시간26.06.20 예전에는 간혹 그럴때가있었어요 죄석은 달라도 음식은 별로 다르지 않던데 그렇다고 알고 그런것도 아닌데 나오다가 들키면 옆집에왔는데 잘몰랐네요 미안합니다 그러면 될텐데 눈물까지 간이 콩알만 하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깨동무ㆍ 작성시간26.06.20 ㅋㅋ밴드에서는뷔폐 얘기가 다르다고이미라님의 이의 제기 ㅡ벌써 40년 전 얘기니까지금 코스요리로 나오는 것 생각하면이해를 못하지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랑/조 경애 작성시간26.06.21 ㅎㅎㅎㅎ 난 또 무슨 큰일이 났었나했더니 고작 피로연장 나뉘어진 뷔폐를 잘 못 알고 앉았던 누리님이셨군요 이해못할 큰일을 저지른줄 알았잖아요 그럼 그렇게 말없이 몰래 도망쳐나온겁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풍경지키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단연히 몰래 도망 왔죠ㅎㅎㅎ그 당시에는 엄청 큰 사건이었어요우리들에게는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