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서 그릇에 국수를 담아 드리면 알아서 각자 알아서 소스 얹고 오이채 얹고 접시에 만두 탕수 가지탕수와 반찬을 담고
노랑 초록 참외 두종류 샀는데 깎아보니 속 색깔이 미슷해요, 그래도 초록 참외가 더 아삭하고 달더군요
내가 만든 오렌지빵은 남고 미국 사모님이 만든 초콜릿 브라우니는 다 나갔답니다 ㅎㅎ
한번도 모자란적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자장 소스가 모자라서 조금 아쉬웠어요
다들 드시긴 했지만 담아드릴수 없어서 무척 유감 ㅠㅠ
저만 자장면을 못 먹었지만 만들면서 열심히 간 봤으니 먹은셈 ㅎㅎㅎ
국수는 많이 남아서 봉지봉지 싸 드리고 한봉지 가져와 물국수 해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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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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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울 / 신현자 작성시간 26.06.22 매번 음식봉사로 수고가
많으시네요 이번 만찬은
모두가 좋아하실 메뉴네요
초록참외 예전에는 더러봤는데
요즘은 거의 못봤는데 맛이
더 달군요
수고많으셨어요 -
답댓글 작성자테리 청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우리가 전에 봐오던
개구리 참외하고는
다른 품종일거라는 ㅎ
암튼 아삭하고 참 달더라고요^^ -
작성자마야 이동희 작성시간 26.06.22 언제나 맛난 청조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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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들꽃 장광순 작성시간 26.06.24 우와~~
맛나게 보입니다
지난 주일 들꽃네 교회에서는 짜장밥 먹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