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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에는 일도 쉬고 오롯이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기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6.26 new
  • 고생 끝에 생기는 좋은 일(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26 new
  • 면 요리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해물 칼국수. 시원하고 깊은 국물에 신선한 해산물이 어우러지니, 최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24 '면 요리 중 내가 가장'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설명할 필요가 없죠.
    더울 땐 냉면(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6.23
  • 편편 읽고 싶은 단편소설(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23
  • 리모컨 들고 배깔고 누워서 보고 싶다 영화 한편 ~~~~~~~~~~~~~~~~~~~~~~(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21

  • 고단한 날들을 등 뒤로 지고 저물어 가는 부모님,

    문득 고개 들어 보니 어느새 휘어 있는 당신의 허리.~~~(리)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21 '고단한 날들을 등 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 내리고 있는 단비 담아 두자~
    수돗물 보다 빗물을 더 줗아하는
    꽃들에게 먹이려고 (고)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6.20 '지금 내리고 있는 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절기상 내일은 6월 21일, 하지(夏至)~~~(지)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20 '절기상 내일은 6월 21'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능소화가 담장을 넘는 계절(절)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6.19
  • 면도날 같은 그의 말이 어디를 긋고 지나가며 붉은 흔적을 남길지, 예측 불가능 ~~~(능)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17 '면도날 같은 그의 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만약에 내가 트럼프라면 ~~(면)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6.17 '만약에 내가 트럼프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도 중요하지만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6.16
  • 에이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화요일(일)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6
  • 유라시아의 거대한 몸집이
    여기서 멈춰 선다

    바람의 영토

    수천 년을 달려온 대륙의 발끝이
    절벽 아래 바닷물에 젖는다
    깎아지는 절벽위에
    붉은 등대는
    외눈박이 거인처럼
    밤새 대서양의 파도를 감시하고

    이름 모를 서쪽의 바람은
    내 옷깃 속으로 지중해의 기억을 밀어 넣는다

    돌탑에 새겨진 낡은 문장 위로
    부서져 흩어지는 하얀 이야기들

    땅의 마침표가 바다의 쉼표가 되는 곳

    나는 여기서
    세상의 끝이 아니라
    가장 넓은 시작을 보았다

    오늘 가슴은 파랑에 물들었다

    박유정

    * 유럽의 최서단 지점인 포르투갈의 카보 다 로카(Cabo da Roca), 일명 호카곶 여행중에

    ~~~(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16 '유라시아의 거대한 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방도 몸에 좋은 것과 해로운 것이 있다니, 잘 살피고 가려 먹어야 해유 ~~~(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14
  • 요요현상은 육체에만 오는게 아니라 마음에도 온다. 평소 마음관리를 잘해야겠지~~~~~~(지)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6.14
  • 들판에 개망초꽃이 예쁘게 피었더라구요.
    향기도 끝내줘요~~(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6.12 '들판에 개망초꽃이 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동치는 뜻대로 되지않아
    밤새 잠 못 이루던 날들이 있었지.
    ​모진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모서리가 깎이고 깨어지며
    비로소 알게 된 것들~~~(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6.11
  • 표지를 예쁘게 책 발간 할 때 하고 싶어요.~~~~~~~요)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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