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세상살이가 다 그렇고 그런거지요~~~(요)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17 답글 0 고향이 그리워도 못 가는 신세....(세) 작성자 Teo Kim 작성시간 23.09.16 답글 0 쏘가리 매운탕이 최고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3.09.16 답글 0 어울리는 한 쌍이 보기에도 천생배필인데,안아주면 더 든든하게쏘..(쏘)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16 답글 0 람보 등에 붙으면 든든하겠어.......어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9.16 답글 0 요~~요~~붙어라 숨바꼭질 할 사람~~(람)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16 답글 0 말동무해주는 시산맥 좋아요~~~(요)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16 답글 0 섯다라는 말은 화투에서 쓰는 말..........말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15 답글 0 고사리가 없는 대숲에 망태버섯~~(섯)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둑을 높히니 물그릇이 커져서 홍수, 기뭄 사라졌잖는데 보를 허문다고...(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15 답글 0 군침 도는 게장은 밥도둑~~~(둑) 작성자 두루뭉술 작성시간 23.09.15 답글 0 장미꽃보다 더 환한 사람의 예쁜 언어~~ (어)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9.15 이미지 확대 답글 0 만들기가 쉽기도 어렵기도 한 게장...........장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9.14 답글 0 게장 맛나게 담그는 비법 알려주시면, 좋으련만~~~(만)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14 이미지 확대 답글 0 들로 산으로 가더라도, 농촌에 지장이 없게...(게)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14 답글 0 데이트 하기 좋은 날들................. (들)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죠는" 지요"의 준말 (하죠>하지요)이라데...(데)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13 답글 0 벼가 고개를 숙이고 있는 걸 보니 가을이 온 거 맞죠~~~(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9.13 이미지 확대 답글 0 끼니 걱정 없어진 사람들을 바라보며 그래도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저 들판의 벼...........벼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3.09.12 답글 0 고생고생 하다가 벼들도 잘 익어 가고 있군요.반가워요그 옛날 부러운 것이 없던고봉밥에 돼지고기 국 으로 점심 한끼 ...(끼)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9.12 답글 0 이전페이지 111 현재페이지 112 113 114 11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