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옹기도 쓰기 나름(름)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3.02.18 답글 0 후미진 골목에 바스락소리, 야~~옹!~~~(옹)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18 답글 0 디카프리오의 그 묘한 연기가 생각나는 오후.......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18 답글 0 담백한 그 한 마디..............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17 답글 0 아끼다가 똥된다는 속담~~~(담)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17 답글 0 고집 센 사람보다 순한 사람이 좋아~~~(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17 답글 0 까다로운 사람보다 정겨운 사람이 최고(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17 답글 0 옷장 속에 있는 옷들 중, 앞으로 입을 옷들이 몇 프로나 될까~~~(까)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14 답글 0 란제리는 여성속옷~~(옷)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13 답글 0 기운차게 올라오는 꽃봉오리, 울집 군자란~~(란)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가만히 봉께 울 집 화분 속 녀석 이야기.........기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13 답글 0 노랗게 시작하는 인생이 있지요 이 봄 수선화가~~~(가) 작성자 김은주 작성시간 23.02.13 답글 0 각설탕 넣은 아메리카노~ ~~~ (노) 작성자 하모달빛 작성시간 23.02.12 답글 0 후후 불며 먹던 군고구마 생각~~(각)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11 답글 0 립스틱 짙게 바르고~~ 가 생각나는 오후...........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11 답글 0 대나무의 언어곧추세운 마디마다하늘 향한 푸른 일갈머문 바람에 귀를 씻는다지하경 포복으로 세우는 직립~~~(립)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2.11 이미지 확대 답글 0 때아닌 눈소식, 구미 금오산에 상고대~~(대)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10 이미지 확대 답글 0 듯샛바람 부는 제주도에 유채꽃이 만발할 때 ... (때)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2.10 답글 0 들에 산에 꽃들이 찾아올 날이 머지 않은 듯~~~(듯)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10 답글 0 판박이처럼 딱 들어맞는 단어들............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2.0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36 137 138 139 1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