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언제나 비오려나 마른기다림 끝에 겨울비가 흠뻑 내립니다 60번 버스승강장 나무의자에 앉아 빗소리 원없이 듣는데요 감나무에 남겨둔 붉은감을 두고 떼까치가 날아들어 긴주둥이로 쪼아먹기 바쁩니다 빗소리는 들뜬 마음도 날선 정서도 토닥여주지요 작성자 황희경 작성시간 22.11.28 답글 0 것은 먹이를 가르치는 제주방언~~~(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7 답글 0 행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것)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26 답글 0 민들레 홀씨가 목적지를 찾아 바람과 함께 하는 즐거운 여행~~~~(행)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6 답글 0 집시, 보헤미안 / 노매드, 유목민~~(민)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2.11.26 답글 0 깨 볶는 냄새가 나서 어디서 나나 했더니 신혼부부가 사는 옆집~~~(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5 답글 0 지금이 바로 그 때, 길을 내는 때.................깨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2.11.25 답글 0 길이 아니면 길을 내서 가든지 아니면 돌아서라도 가야지~~(지)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2.11.25 답글 0 요양보호사들은 몸이 불편한 분들께 천사의 손길~~~~(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5 답글 0 왕영은을 아시나요, 뽀뽀뽀의 제1대 뽀미언니요 ^^~~(요)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25 답글 0 길가메시는 먼 옛날 유프라테스 강가에 있던 우르크 시의 용맹한 왕 ~~(왕)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2.11.24 답글 0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도 얼마남지 않았군요 남은 시간도 모두 건강히 행복하시길 ~~(길)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4 답글 0 수려한 시산맥 회원님들 반갑습니다~~(다) 작성자 이상명 작성시간 22.11.24 답글 0 지금 당장 이라도 다시 가고 싶은 캐나다 서부 멀린 호수 ~~(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4 이미지 확대 답글 0 록키산맥은 북아메리카 서부를 남북으로 뻗은 대산맥, 캐나다 여행 희망지~~~ (지)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23 답글 0 맥아더 장군출생지는 미국 아칸소주 리틀록~~(록)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2 답글 0 응달에서도 양달에서도 늘 생각나는 곳이 될 것 같은 시산맥(맥) 작성자 이상명 작성시간 22.11.22 답글 0 염증은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2 답글 0 생각해 보니까, 시산맥을 만난 것이 시간에 행운인 것 같아염(염) 작성자 Eliot 작성시간 22.11.22 답글 0 랑랑은 피아노 연주가 중국출생~~~(생)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1 답글 0 이전페이지 141 142 143 144 현재페이지 14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