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새 가을걷이 하시느라 바쁘겠습니다모든 사람들이 가을같이 풍요롭기를바랍니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09.29 답글 0 오늘 하늘빛은 맑은 호수처럼 물빛이 고아요 가을무 솎음 해주고, 보드라운 무잎에 붉은고추 청고추 듬성듬성 분질러넣은 순태젓깔에 맛난 점심 먹고, 가까운 지인들 불러 들여 한 봉지씩 들려 보냈어요 작성자 분홍국 작성시간 22.09.29 답글 0 네모난 수박이 말하기를 나도 달덩이 같다고 말해주오 작성자 이시보 작성시간 22.09.29 답글 0 "차라리 만나지나 말 것을만난 것도 인연인데마지막으로 보는 당신......"젊은 날의 애창곡 '흰구름 먹구름'과거는 바람처럼 물처럼 갔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09.29 답글 0 다랑치 논에 물이 가득 차 있을 때 농부에 얼굴엔 미소가 가득 차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2.09.28 답글 0 대통령의 일거수 일투족이바로 국격입니다.말과 행동에 신중해야 합니다.특히 격변하는 세계정세에대응하기 위해 공부좀 하시고현실감각도 익혀서대한민국을 아무도 무시할 수 없는 초일류 국가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09.27 답글 0 침소봉대...(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9.26 답글 0 생선구이로 배가 부른 오늘 아침~~(침)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9.26 답글 0 을로 살던 사람도 갑 일때가 있죠돌고도는 세상 처럼 저혼자 잘난척 해도 끝은 오고 어느 순간 우린 이세상에 없겠죠일회용 컵보다 더 짧다는 우리의 인생-----(생)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09.25 답글 0 다람쥐 먹이가 많은 가을~~(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9.25 답글 0 가인(佳人)은 나이가 없지요아름다운 사람은 세월이 기억합니다~(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09.23 답글 0 다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어요 실상 별것 아닌 일로 언성을 높였을 때가 그렀죠 지나고 나면 다 부질없는 일인데 세삼 부끄럽고 불쌍하게 느껴져요 나란 존재가------(가)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09.23 답글 0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주연 배우 정윤희는예뻤다, 지금도 울고 있지는 않는지.....말 많은 세상에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09.23 답글 0 요즘 가을 하늘은 참 예뻐~~(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9.23 답글 0 다른 것은 몰라도 이런일이 다시 없길 바라거든요...(요)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9.23 답글 0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주세요오늘이 추분입니다 (다) 작성자 분홍국 작성시간 22.09.23 답글 0 가택수색...(색)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9.22 답글 0 난재중 난재 그래도 풀어야할 숙제그 누구도 아닌 우리가 ----(가)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09.22 답글 0 다사다난...(난)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9.21 답글 0 실실 웃는 살인자를 보면 태어나면 안될 악귀같다.우리나라는 피해자보다 피의자의 인권이 더 중요하다.사법부가 살인을 방조하는 느낌이 든다고여있는 물은 썩는다.개혁이 필요하다 ~(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2.09.21 답글 0 이전페이지 146 147 148 149 현재페이지 1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