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음지가 양지 되는 날 있다니 겸손하게 살아 가자꾸나...(나)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8.04 답글 0 기다리는 마음~~~(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04 답글 0 면치기는 오래된 습관, 건진 국수로 기억 소환해 보기------------(기)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08.03 답글 0 자율주행차 가 거리로 쏟아져 나오면...(면)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8.03 답글 0 길들여 지기보다 날것으로 살고 싮은 여자----(자)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08.03 답글 0 씨앗 하나가 땅에 떨어져 불덩이처럼 환한 해바라기꽃을 피우듯이 시의 씨앗들이 무럭무럭 자라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2.08.03 답글 0 팅팅 불어터진 칼국수를 먹었더니만 속이 영 거북스러운 것이 꼭 요즘 날씨~~~(씨)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2.08.03 답글 0 월담을 한 팔월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팔월 파이팅~ -- 팅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2.08.03 답글 0 칠월 꼴딱 넘어가고 지금은 팔딱이는 팔월-----(월)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08.02 답글 0 와이리 무덥습네까.찜통더위에 습도까지 높아서 밤잠 설치기를 몇 날 며칠ᆢᆢ(칠)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08.02 답글 0 것위란 옛날에 지렁이를 말했데요.그래서 야, 낚시 질 갈려면 것위 가지고 와...(와)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8.02 답글 0 널리 비요일 날은 커피 음미하며 이 책 저 책 보며 뒹굴뒹굴 사진을 찍을 것------------(것)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08.02 답글 0 유튜브 박유정 사진가문학관은 내 채널~~~(널)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8.01 답글 0 는개란 비는 안개보다 굵고,이슬비 보다 가는 비로 장마 중에는 구경 못하지유.......(유)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8.01 답글 1 셔터를 누르는 작가나는 ~~~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07.31 답글 0 여름도 이제 끝나가고, 조석으론 시원할테니감기 안 거리게 홑이불 잘 덮으셔...(셔)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7.31 답글 0 니콜라스 케이지, 페이스 오프, 더 록 등 영화가 생각나. 아! 옛날이여--------( 여 ) 작성자 오남희 작성시간 22.07.31 답글 0 도무지 시부모,친부모 존함도 모른다니...(니)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7.30 답글 1 나도 잘 모르는데요하느님이 알고 있지 않을까요아마도‐----------- (도) 작성자 서희정 작성시간 22.07.29 답글 0 주소 없이 하늘나라로 멀리 가신분의 이름을 알려 주시게나.....(나) 작성자 심천 김진복 작성시간 22.07.29 답글 1 이전페이지 156 현재페이지 157 158 159 16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