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자자, 하면서 가장 편한 끝으로 잠을 내려놓아도편히 잘 수 없는 건 한해의 끝 무렵은 늘 그리하여서.펑펑 쏟아지던 눈은 내리는 쪽으로 포근해지곤 하던데,하얀 이불속으로 언발을 들이밀고 싶은 밤. (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1.12.20 답글 0 밤을 기어오르는 여명의 시각 백지를 독대하고 앉은 구도자... (자)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12.19 답글 0 기똥찬 한 줄의 글이 기다려지는 밤...............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18 답글 0 고사 상태까지 가보면 시가 걸어나올까? 싶어 굶기 물안먹기 책안보기 이별하기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12.17 답글 0 자연스럽게 나이는 한 살 더 먹고, 배는 부르고, 시는 말라가고~~~~~(고)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12.17 답글 0 길어서 온통 어둠뿐인 동지여, 이제 밝음을 찾자(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7 답글 0 간다간다 하면서도 망설이고 못가는 길, 너에게로 가는 길~~(길)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1.12.15 답글 0 야랑여랑 뉴스 시간...........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1.12.14 답글 0 네가 나에게로 온다면 난 종일 행복할거야........./야/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2.14 답글 0 요글래 ' 에게게 이것이 겨울이야? '했더니 귀 밝은 겨울이 시베리아 찬바람을 보내주네 - 네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12.13 답글 0 나주 영산포에 홍어에 얽힌 서사를 아시나요? 9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12.12 답글 0 라벤더향 가득한 보라색 언덕에 흰나비가 있구나 ~~~(나) 작성자 김영숙(수람) 작성시간 21.12.12 답글 0 살어리 살어리랏다청산에 살어리랏다멀위랑 다래랑 먹고청산에 살어리랏다얄리얄리 얄랑성 얄라리얄라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12.09 답글 0 일렁이는 바다물결 위로 부서져 내리는 햇살......../살/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2.08 답글 0 간간히 그대의 마음에 출석하는 일....일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1.12.07 답글 0 기분 좋은 하루는 그 향기에 머무는 시간....간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21.12.07 답글 0 요술같은 당신의 향기(기)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21.12.06 답글 0 작심하고 시산맥 등산해 봅니다.상큼한 향기 솔솔 참 좋아요............요 작성자 김철 다니엘 작성시간 21.12.06 답글 0 기운 차리고 둘러본 시산맥, 맥박이 빨리 뛰기 시작.......작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1.12.03 답글 0 방방곡곡에 시산맥 알리기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12.03 답글 0 이전페이지 171 172 173 174 현재페이지 17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