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지경 같은 세상에서 세상을 맑혀가는 시산맥......../맥/ 작성자 어랑 작성시간 21.09.18 답글 0 다행이 우리들의 휴가가 시작되었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8 답글 0 잔재와 잔존의 대상을 찾다가우연히 존재가치를 알았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9.16 답글 0 을지로에서 골뱅이에 맥주 한 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6 답글 0 을씨년스러운 날씨탓에 센티해진 남녀가 연애에 성공할 확률이 높은 계절 가을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09.14 답글 0 동동동 발 구르며 살다보니 벌써 가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1.09.14 답글 0 다음을 기약하지 말고 지금 행동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14 답글 0 함께 하는 시산맥 회원님들, 가정에 두루 평안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9.12 답글 0 '다음'으로 거듭나 불평등이 해소되고 인권이 존중되는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사회로 변모되기를 고대함...(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09.12 답글 0 법없는 무법 천지 같다.하루가 멀다하고 일어나는 사건들.사람들이 죽어나가도죽은 사람들 인권보다 범죄자의 인권만 우선되는 사회. 죽은자의 억울한 호소를 변호해주는변호사는 왜, 없을까. 같은 살인죄도 변호사의역량에 따라 형량이 고무줄 같다. 사람이 사람에게 보호받고 존중받는 사회가 그립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9.12 답글 0 데칼코마니 기법... (법)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09.11 답글 0 랴로 시작하는 글은 없을 듯 한데............데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9.11 답글 0 금은보화 좋다한들 저 건들건들 걸어오는 갈바람에 비하랴 (랴) 작성자 신혜진 작성시간 21.09.10 답글 0 로맨틱한 가을이 살금살금............금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9.09 답글 0 일요일 햇밤 따러 와유 수경 쌤~~^^ 왕자 밤 말고 공주 밤 으로 ~~~~(로)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1.09.09 답글 1 군밤 생각이 간절한 비오는 화요일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09.07 답글 0 다시 한 번, 하나~둘~셋~하면 10초만 마스크 벗어봅시다자~~~하나,두울,두울 반,두울 반의 반, 두울 반의 반의 반~~~ 역시 마스크 벗기가 쉽지 않군.......................군 작성자 Teo Kim 작성시간 21.09.06 답글 0 고만 고만 한 인연들이니높아진 하늘 아래 낯이나 익히며 살게모두, 마스크 벗어 볼까요하나~줄~셋~하면 10초만 마스크 벗어봅시다자~~~한나,두울,두울 반,두울 반의 반, ~~~마스크 벗기가 이렇게 두렵습니다......다 작성자 오키도 작성시간 21.09.04 답글 0 니캉내캉 싸우지 말고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09.03 답글 0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연두색도 그자체로 실체가 아니라 그저 인식일 뿐이니...... 니 작성자 Teo Kim 작성시간 21.09.02 답글 0 이전페이지 176 177 178 179 현재페이지 18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