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께가 떨어졌어요 참깨 일어서 깨볶아야겠지요 고소한 참깨 - 깨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08.12 답글 0 요리 잘 하시는 분들 보면 감탄스럽습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점심에 추어탕이나 먹어야 겠습니다말복이니께 ------ 께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08.10 답글 0 월요일 입니다. 이번 한 주도 힘차게... 써 놓고 보니 바로 윗방에 써야 할 듯...... ㅋ 요. ..................요. 작성자 Teo Kim 작성시간 21.08.09 답글 0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을 한 장 한 장 넘기고 있는 8월...(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08.09 답글 0 면면을 들여다보면 다 다정한 사람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8.09 답글 0 리어왕 리어카 리본 리스본 리스 .... 여기서 벌써 막히면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08.07 답글 0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듯한 소리, 그 놈 목소리 아닌 그 목소리...... 리 작성자 Teo Kim 작성시간 21.08.05 답글 0 만약에 빠른 시기에 코로나가 종식되면제일 하고 싶은 것은.....................은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8.05 답글 0 도처에서 좋은 소식들이 들리건만...............만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8.04 답글 0 식이 있는 시상소식 연락이 올지도..................도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8.03 답글 0 까막이도 아니고 까치가 분명히 울었는데... 8월 첫출근에 까치가 까아악 까아악 하고 울었는데 좋은 소식? --- 식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08.02 답글 0 요구사항은 없구요. 요는 작품이 문제 아니겠습니까?.~~~~(까)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07.31 답글 0 요구사항이 있을까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7.30 답글 0 다음에는 좀더 행복한 하루하루를 함께 나누기로 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7.28 답글 0 다 그렇쵸, 말들이 많은 세상.마음에도 없는 말들이 미친듯이 뛰어다니죠.넘치는 시보다 끌말잇기가 더 재밌는 이유는남 눈치 볼 ,필요가 없는 순수한 마음 때문이겠죠! 지평 막걸리 한 잔이 시 한 편 읽는 것보다행복할 때가 많습니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7.26 답글 0 '오지다' 는 '마음이 흡족하다' 와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알차다' 라는 뜻을 지닌 '오달지다'의 준말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되어 있는 엄연한 표준어이다. 주로 두 번째 뜻으로 더 많이 쓰인다.오지다 ------- 다 작성자 수경(정수경) 작성시간 21.07.26 답글 0 워낭소리 들으면 고요한 아침이 시작되지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7.26 답글 0 '이' 보다는 '죠'가 더 재밌었을뻔 했는데 아쉽다 아쉬워......... 워 작성자 Teo Kim 작성시간 21.07.24 답글 0 고래고래 고함치진 않았겠죠이? .......................이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7.23 답글 0 꼬막 먹으러 낙안읍성 맛집에 갔다.늦은 밤, 문닫을 즈음, 마음씨 고운 주인장이시간을 빌려주었다. 맛있게 먹고 ,차를 몰아순천만으로 갔다. 바다가 밤늦도록 떠들고...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1.07.22 답글 0 이전페이지 181 현재페이지 182 183 184 18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