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면면히 설켜있는 우리네 이야기.............기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4.26 답글 0 지게 위에 까치 서너 마리 앉고 찔레 순 몇 가지 얹고 아버지 매일 꿈으로 오신다면 (면)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4.26 답글 5 까치 까마귀 여기 저기서 울어대는 시골 농장에 와 보니, 계절의 변화는 속절없는데 코로나 바이러스는 언제쯤 사라질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1.04.24 답글 0 지금 아파트엔 눈부시게 피었던 벚꽃도 다 지고, 자목련도 지고, 라일락 수국이 한창인데 왜 마음이 쓸쓸할까~ 까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1.04.23 답글 0 움베르코 에코의 대표작이라면 그 유명한 <장미의 이름>을 들 수 있지~~~~(지)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04.23 답글 0 을왕리 해수욕장에 모래 갯수를 세는 꿈으로 밤잠을 설침, 선잠으로 때움 ------ 움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4.22 답글 0 라라랜드 보고 우리 모두 사랑과 꿈을 ~~~~~~(을)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04.21 답글 0 요술피리 불어 불어, 연둣빛 건너가는 봄님 발걸음 늦추고 싶어라 (라) 작성자 신혜진 작성시간 21.04.20 답글 0 서울에 가면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코를 베어간다고 하길래, 촌년인 제가 궁금했어요 서울 사람들은 평소에 어떻게 관리할까 하고요 --- 요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4.19 답글 0 이름모를 꽃이나 새는 없고, 우리가 그 이름을 부르지 않아서... (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18 답글 0 째째한 의미들이랑은 빠이빠이.............이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4.16 답글 0 석(石)이 되어버린 것처럼 감각이 무뎌지고 더듬이는 늘어지고 눈은 감겨 있고, 이제 동굴에서 나와야 할텐데 봄이 온줄도 모르고 아직도 동면에 들어있네 이를 어째 ---- 째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4.14 답글 0 요리조리 피해 다녀도 꼭 따라오는 저 귀여운 녀석..........석 작성자 박소명 작성시간 21.04.13 답글 0 요즘 끝말잇기 인기짱입니다. 저도 기웃거리다, 가끔 쑥 들어오지요~~~~(요)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04.13 답글 0 웃음으로 반깁니다, 기웃대지만 마시고 안쪽으로 쑥 들어오세요^^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1.04.13 답글 0 유유상종 하려고 또 여길 기웃기웃~~~~(웃)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04.12 답글 0 지금 높새바람불어유 깊어가는 가을 사월이감유<시드니통신>이었네유~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1.04.11 답글 0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말이 있지~(지)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1.04.10 답글 0 절지동물--- 물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4.08 답글 0 고도원의 아침편지가 그리워지는 계절~~~~(절)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04.06 답글 0 이전페이지 186 현재페이지 187 188 189 19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