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불이야! 라고 외쳐야 온 동네 사람들이 문을 열고 튀어 나옵니다 그러니까 우리집 문을 따고 막 들어 온 도둑도 불난 줄 알고 밖으로 튀어 나갈테니까요 이런 것이 삶의 지혜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2.17 답글 0 들과 산을 하얗게 뒤덮은 저 솜이불~~~(불)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02.17 답글 0 는개가 내리듯 눈이 내려 고요한 나무들의 흰옷들(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17 답글 0 감내해야할 과제가 많았던 겨울이 가고 복수초가 이미 얼굴을 내밀고 처녀치마도 살포시 치마를 들어 올리는...(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02.15 답글 0 지글지글 슬픔이 구워지는 냄새가 진동을 하니 얼음속 숨어있던 봄이 얼굴만 쭉 내밀어 동정을 살피는데..'문시인님은 아주 미인입니다 봄처럼' 이 한마디 남기고 잘 구워진 자반고등어 냄새를 코에 담고 이불속으로 쏙 들어감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2.15 답글 0 삼삼하게 구워진 고등어구이 詩를 소개해주신 문詩人님은아주 미인시겠지?~~(지)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1.02.15 답글 0 다들 배탈 나지 않게 소화제 먹고 건강하게 만나삼~~~~~(삼)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02.14 답글 0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년에는 자주 하겠습니다(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2.12 답글 0 봄은 목련을 부르고, 목련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얘기하고~~~~~(고)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02.10 답글 0 밑장을 확 잡아당기면 와르르 쏟아지는 봄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2.10 답글 0 간혹, 간질간질 간이 살짝 오그라드는 설 밑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1.02.09 답글 0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간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1.02.08 답글 0 움집에서 사람이 살던 시대가 있었지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1.02.08 답글 0 웃자란 무순은 맛이 좀 싱거움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2.08 답글 0 다 그런 게 아닐지도 몰라요.때에 따라 달라지는 건지도줌인 혹은 줌아웃(웃)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21.02.08 답글 0 까닭이 될지 모르지만, 사람들을 모이게 하는 힘이 있으니 인이다~~~~(다)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1.02.07 답글 0 줌에는 인(in)과 아웃(out)이 있다 시는 인일까 아웃일까 (까) 작성자 신혜진 작성시간 21.02.06 답글 0 요거트는 사람의 마음까지 부드럽게 해 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2.04 답글 0 든든한 보디가드 한 분 있었으면 좋겠어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1.02.03 답글 0 서울만 가면 된다 잉 그것이 끝말잇기든 비행기를 타든 걸어서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1.02.03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91 192 193 194 19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