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을씨년스러운 날이 무척이나 그리운 8월 마지막날이네요 더울땐 에어컨도 틀고 선풍기도 틀고 그것도 "강" 으로 틀어요전기세야 한 달 뒤에 나오닌까 그때 고지서를 보고 슬퍼해도 될 일 주(쥬)-------- 주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31 답글 0 기다려요 우리 만날 그날을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08.31 답글 0 생각뿐이고 만날 수 없는 시기(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8.30 답글 0 짝궁찾기를 해봤는데요 모두다 기억이 가물가물 ... 그런데 책상에 칼로 선을 긋고 그 선을 넘으면 무지하게 괴롭혔던 짝궁만 기억이 생생 ------------------ (생)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27 답글 0 터전을 잃고 어려운 시절 건너시는 분들께 마음으로나마 위로를 보냅니다.무더위에도 불구하고 늘 새롭게 변모하는 시산맥 가을호를 일찍 발송해 주신 시산맥 편집진께도 짝짝짝(짝)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20.08.25 답글 0 며칠 밤은 수해복구 하느라 뜬눈으로 지새다시피 하게 될 터 ~~~~(터)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8.25 답글 0 면장님께서 마을 곳곳을 다니며 제8호 태풍 바비를 대비하자고 하십니다 이럴 때 저희 아버지는 비옷을 입고 삽을 어깨에 들쳐메고 물꼬를 트러 논으로 가셨던 기억이 납니다 이 태풍에 생감은 얼마나 떨어질 것이며 ----- 며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23 답글 0 길 위에 놓인 우리 삶 이지만 수경님 대단 하시네요 12남매 부모님께 효도 많이 하셔야 겠네요살아 계시면 .......(면)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8.21 답글 3 길은 수만가지의 길로 분할을 하고 우리는 가보지 못한 길만 아쉬워 한다 지금 내가 서 있는 이 길에서 즐겁게 살기, 그것만이 내가 살길 ------다시...... (길)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21 답글 0 나 홀로의 시간이 아무래도 길어질듯해요. 모두 무탈하시길...(길)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8.21 답글 0 게눈이 벌떡 일어설 때 숨죽인 갯벌은 살아나 작성자 이호균 작성시간 20.08.19 답글 0 요런 처지면 누구나 그러지 않을까요? 12남매중 아홉째로.. 그 험한 세상.. 온전히 살아남으려면 이 눈치 저 눈치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 (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19 답글 0 날마다 이런 위트 있는 멘트는 어디서 나오는지요~아주 부럽네요~~~~(요)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8.17 답글 0 철지난 과일의 행방은? 냉장고 야채실에 해탈한 상태로 있을 거에요. 오늘은 장마철의 막바지, 냉장고 청소하는 날로 정한다고 제가 철이 든건 아니에요.아무쪼록 오늘은 냉장고 청소하는 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16 답글 0 땡볕이 되레 그리워지는 길고 긴 장마철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8.16 답글 0 요즘 문이레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벌써 들에는 벼 이삭이 패기 시작 하고 있어요 ~ ^^야경을 때리는 풀벌레 종소리 땡그렁 ,,땡..................(.땡)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8.16 답글 2 시절이 수상해도 시산맥 식구들이 있어 힘이 나네용 다들 힘내시고 걱정말아요~~~~~(요)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8.15 답글 0 <는개라는 개>는 배세복 시인의 시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13 답글 0 님께 닿으려고 늘 정주와 유랑의 경계에서 흔들리는...(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8.13 답글 0 요기서 또 축하해요~성백시인님~^^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08.12 답글 6 이전페이지 201 202 현재페이지 203 204 2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