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춘삼월 다 가고 긴 장마 다 가고 이제 폭염인가요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20.08.11 답글 0 네네바는 달콤하고 누가바는 은밀하고 쌩쌩바는 이팔청춘?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10 답글 0 문을 열고 나가면 세상은 늘 변화를 꿈꾸는데 난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네~~~~~~(네)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8.09 답글 0 책임 소재를 이제와서 따져봐야 사후 약방문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8.07 답글 0 맥을 못추게 하는 물폭탄,,, 자연재해 앞에서 속수무책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07 답글 0 요즈음 많이 힘드시죠 ~ 이보다 더 힘든 흘러간 세월이 있었다는거 아품을 격어보진 않았지만 조금만 더 참고 견뎌 봐야 될것 같네요~ 힘내라 시산맥 시인님들 화이팅~ 시산맥.....(맥)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8.06 답글 0 정말 코로나에 장마에 걱정들이 많으시네요~~~~~~~~~~~~~(요) 작성자 이 청 작성시간 20.08.06 답글 0 잉여의 감정...(정)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8.06 답글 0 죠(좋)게 말해서 말들어라~잉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05 답글 0 요상스럽네요 진짜^^ 어려워서 울지도 웃지도 못하겠어요, 장마를 건너가려니 감정 기복이 생기긴 하죠 ㅎ ㅎ (죠)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08.04 답글 0 힝,이라고요? 나귀는 푸둘드둘드,하고 울어요^^ 장마철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시산맥 모두요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20.08.04 답글 0 당나귀가 웃을 때 어떻게 웃을까 생각해 봤어요 당연히 "히히힝" 이라고 생각했다면 재미가 없겠죠 그래서 이건 어때요 "당히히힝" 이라고요 이유는 묻지 마세요 대답못해요 장마철이라 세상이 끕끕(꿉꿉)하니까요 웃어도 복은 안오는 것 같지만 그래서 오늘만 우리 당나귀처럼 웃어요 "당히히힝" ------------------ 힝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03 답글 3 알다가도 모를일 수경님 글만 보면 웃음이 저절로 나와요.. 편백나무에서 피톤치드가 나오듯 미치 것당 ~~~(당)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8.03 답글 3 알하면 달걀, 오리알, 타조알 이런 알만 생각했지 밤알은 생각못했네요 ..음~ 그럼 시인이 낳은 알은 詩알? --- 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8.01 답글 0 척척박사도 모를 감옥 속의 성장 밤알.....알 작성자 무일푼 성백원 작성시간 20.08.01 답글 0 서서히가을로 가는 밤송이 든실한 알멩이 속살을 키우며 장마를 견디고 흔들리다 고개를 들어 인사 하는 척~~~^*^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7.31 답글 0 기승전결 모두 자귀나무꽃은 이쁘다. 어렸을적 밭둑을 지키던 자귀나무를 보며 이름은 안이쁜데 잎사귀랑 꽃은 이쁘다고 생각했죠 소가 자귀나무 잎사귀를 아주 좋아했다는데 사실인가요? 한 번도 본적이 없어서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31 답글 0 자귀나무 앞에서 잠깐 멈추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07.31 답글 0 다음보다는 지금 우리가 할일을 다 하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31 답글 0 나름 열심히 시를 읽는데 시는 점점 어렵다 ~~~~~(다)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7.29 답글 0 이전페이지 201 202 203 현재페이지 204 2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