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날이면 날마다 오는 건 아니라더니 오일장 옷장사는 오일마다 왔고 오늘이 마지막이라던 금주의 맹세는 언제 유효해지나?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28 답글 0 술찌게미 먹고 학교 가던 날 작성자 무일푼 성백원 작성시간 20.07.28 답글 0 날이면 날마다 허구한 날 그놈의 술, 술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7.28 답글 0 다른 좋은 일들이 생기면 좋은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27 답글 0 고 김희준 시인(강재남 시인의 딸, 빗길 교통사고)의 명복을 빕니다...(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7.25 답글 2 多多益善 : 여름에 긴 장맛비 빼고 겨울에 폭설 빼고 봄에 우박 빼고 네가 생각없이 던진 악담 빼고 뺄것 다 빼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24 답글 0 봄은 소리소문없이 달아나고 축억 열차는 장마를 뚫고서 달아나는 풍경을 찍으며 가슴에 전시 한다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7.23 답글 0 는으로 끝나는 역에서 내리고 싶었지만 여태 본적은 없어서 로터리 돌아 그녀의 담벼락에 당도한 추억 하나 가방처럼 들고 무더기 승객에 합류해 오르트구름 쪽으로 일단 내려 봄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22 답글 0 로터리를 돌아 그녀 집으로 가던 옛 추억 하나쯤 있는~~~~(는)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7.22 답글 0 다음 역에서 내리실 분은 오르트구름 쪽으로,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20.07.21 답글 0 승객을 한 무더기 플랫폼에 부려놓고 전동차는 깜깜한 터널 속으로 사라졌다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7.21 답글 0 면발을 끊어 먹던 일을 멈추고 마차에 탑승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20 답글 0 겨울로 가는 마차가 지금 온다면(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19 답글 0 절박할 때는 잠시 명상으로 마음을 응시하고요. 유연해진 후에 내린 결론을 실행에 옮겨...(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7.17 답글 0 발냄새도 종류가 있다는 걸 알아냈어요 세상에나 옥수수 찔 때 나는 냄새가 솔솔 올라오길래 어디서 옥수수를 찌나보네 했더니 귀퉁이 어떤 아저씨 왈, 내가 양말을 벗었더니 ...에라이,, 그 아저씨 벌떡 일어나 걸어가는데요 글쎄 머리카락이 옥수수 수염 같은 거 있죠? 바하흐로 지금은 옥수수의 계절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16 답글 0 잼있고! 또 궁금증 유발~~~~♡ (발)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7.16 답글 0 점점 재밌어지는 끝말잇기! 꿀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07.15 답글 0 요점을 하면요 무일푼은 아님을 알 수 있어요. 이유인즉슨....... 무일푼이라고 했지만 그 뒤가 키포인트입니다 성"백원 "ㅎ<무일푼 성백원> -------------------------------------- > 뜯어보면 그래도 백원은 있다 !!!!!!!!!!!!(혼나기전에 후다닥)이것이 오늘의 요점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15 답글 0 계속 무일푼인가요?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07.14 답글 0 람보와 람세스의 관계......계 작성자 무일푼 성백원 작성시간 20.07.14 답글 0 이전페이지 201 202 203 204 현재페이지 20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