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다들 가을맞을 채비하고 있는거죠? 우린 계절을 앞질러 사는 사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13 답글 0 들뢰즈와 니체, 니체와 들뢰즈의 만남 그것은 '생성'이었다...(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7.12 답글 0 해를 가린 구름들.....들 작성자 무일푼 성백원 작성시간 20.07.12 답글 0 악명높은 사람의 일대기에 대해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07.12 답글 0 병아리 우는 소리 삐악삐악~~~(악)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7.11 답글 0 고질병이 될 것 같은; 끝말잇기 안하면 손이 근질거리는 이 병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11 답글 0 계속해서 날마다 물 주는 정성이면 어떤 꽃도 피울 수 있다고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07.09 답글 0 죠지 헤밀턴이 동조하기를 윈-윈 하는거라네요. 시산맥과 시인이 서로의 버팀목이 되는 거라네요 서로가 필수불가결의 관계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08 답글 0 요는 위에서가 아니라 중심에서 이끌어 가는 리더의 덕목과 호응하는 모든 회원들의 성과물이죠...(죠)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7.08 답글 0 등을 기대기에는 시산맥이란 버팀목이 따뜻하지요?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07.07 답글 0 는(느)는게 거짓말 뿐, 그래도 이런 거짓말은 괜챦죠? 오늘 더 많이 예뻐 보이는데요! 선생님, 이발소 다녀오셨나봐요 10년은 젊어 보여요! 기분 좋아 보여요 저랑 밥 같이 할래요? 등등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07 답글 0 도록들을 뒤적이며 한 시간 내내 기다렸다는...........................는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0.07.06 답글 0 위기는 진정한 자신의 실체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작성자 한영미 작성시간 20.07.06 답글 0 기를쓰고 달려도 두 발은 꼼짝도 않고 입까지도 얼어버리고 앞과의 거리는 더 멀어지고... 누구없나요? 가위좀 치워줘요 저를 누르고 있는 가위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7.04 답글 0 어스름 달빛 아래 냇가에서 목욕하기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7.03 답글 0 소름돋게 잘 쓰고 싶어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07.02 답글 4 구석구석 집 안 청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0.07.02 답글 0 엽기적인 끝말잇기를 제안하면 제가 좀 주목받겠죠? 아니면 말구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6.30 답글 0 다 지나간 일 ㅡ 환생을 위해 떨어진 뒹구는 낙엽...(엽)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6.30 답글 0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은 시도 잘 쓴다~(다) 작성자 윤 이빈 작성시간 20.06.29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06 207 208 209 2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