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여하튼~ 고무신 엿 바꿔먹기, 찌그러진 냄비 엿 바꿔먹기는 못해봤어요. 자기집 닭알 훔쳐다가 점방에서 쫀득이 바꿔먹었다는 이야길 듣고 엄청 웃었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5.16 답글 0 것참 거시기 허여~~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20.05.14 답글 0 침 뱉기 놀이도 했었나요? 누구 침이 멀리가나 그런 것?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5.14 답글 0 출발이 좋은 아침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20.05.12 답글 0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을 때 그때 면연력이 좋아지는 물질을 몸이 배출 마구마구 배출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5.12 답글 0 의사 말이 코로나를 이기려면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는데, 누구 비법 아시는 분?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5.11 답글 0 스스로를 다잡아야 하는 코로나19시대, 건강 주의!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20.05.11 답글 0 요가로 풀어요 뭉친 스트레스...(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5.11 답글 0 요즘 달달한 시가 좋아서 달달한 것만 먹게 되네요 ~~(요)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5.10 답글 0 인품이 좋으신분들 덕분에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지요 ~~^*^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5.10 답글 0 죠(조)만간 강주 시인의 시집이 혜성처럼 등장할테죠? 기다리는 1인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5.09 답글 1 녁으로 시작하기 어렵다고 넋놓고 있는 잠깐의 시간, 모두 잘 지내시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20.05.09 답글 0 음악을 들으며 어버이날을 쓸쓸히 보내버리는 해상도 나쁜 저녁.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20.05.08 답글 0 해상도가 좋다고 해야 하나요? 해상도가 높다고 해야 하나요? 아님 해상도가 맛있다고 해야하나요? 도통 알수없음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5.08 답글 0 며칠 마음이 수상해.. (해)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20.05.07 답글 0 고 ~ 고 요리집으로 가시죠 경제도 살리고 가족 사랑도 가슴에 담으며 ~^~^.............(며) 작성자 심마니 작성시간 20.05.06 답글 0 요리집 앞에는 인산인해, 어린이날이라고, 어버이날이라고, 성년의 날, 스승의날이라고, 부부의날이라고 작성자 정수경 작성시간 20.05.06 답글 0 인사가 늦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스민이라고 해요. ~~~(요) 작성자 자스민 작성시간 20.05.05 답글 0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부모들이 더 문제입니다. 잘, 잘못 가리지 않고 시인하지 않습니다. 투잡하려고 판사 시인, 의사 시인...(인) 작성자 손수여 작성시간 20.05.05 답글 0 장래희망은? 초등학생들 설문조사, 10위 안에 시인이 있을까요?~~~~~~~~(요) 작성자 문이레 작성시간 20.05.05 답글 0 이전페이지 206 207 208 209 현재페이지 21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