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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 잡기 위해 나무는 가지를 사방으로 뻗어나가고 있었지만 노인은 밖으로 뻗은 가지는 다 잘라내어 균형 잃은 나무로 만들고 있었지..........지 작성자 이야기 작성시간 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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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는 내 친구 울면서 태여 나서
웃으면서 살아간다
가끔은 반짝임을 잃었다고 찾기도 하지만
보름달처럼 다시 둥글어지는 법을 익히는 중~~(중)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09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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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별 너는 어둠 속에서 빛나는 희미하지만 잊지 못할 별
마음 깊은 곳에서 나오는, 느리지만 진실한 숨결이 희미하게 스며드는 오래된 기억~~(억)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10.0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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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아 어디서 많이 본듯한 황금물결
알곡이 되어야 누군가의 허기를 채워줄수 있다는 자존심의 서사 [敍事]
가뭄과 비바람 견디고 출렁이는 가을들녘~~(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5.09.2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