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직은 더 가야 할 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8.05 답글 0 회가 여름에는 위험하다지만 그래도 좋아(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9.08.02 답글 0 다 좋고요 오늘같은 날 더운데 시원한 물회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08.02 답글 0 주룩 주룩 하루종일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빗물... 빗물 ...빈물.....빈물.....밥물....밤물.......비는 비 밥은 밥...비빔밥이나 비벼 먹어야겠다 작성자 이만영 작성시간 19.08.01 답글 0 들뢰즈/카타리는 "글쓰기를 모든 종류의 것을 운반할 수 있게 해주는 분열증적 흐름"으로 간주...(주)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8.01 답글 0 까마득한 옛날의 그 아름다운 날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9.07.31 답글 0 은구슬의 둥근 마음을 읽어버린 달리아 꽃 수줍어 고개 숙인 걸까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07.31 답글 0 다양한 감정들의 요즘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두드려보고 싶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7.31 답글 0 요즘 진짜 여름이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7.29 답글 0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합니다. 장마비는 초록비요, 잠비라는데...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07.26 답글 0 련(연)의 계절입니다....(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7.25 답글 0 아무리 미주알고주알 뼛 속까지 다 안다고 해도 비밀은 꼭 있기마련........ 작성자 힐러리 작성시간 19.07.24 답글 0 고런 말이 다 있군요~하하핫! 시원하게 웃어봅니다아~☺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7.24 답글 0 길치는 떠나봐야 알고, 음치는 불러봐야 알고, 시치는 써봐야 알고... 써봐야 알고...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07.23 답글 0 까맣게 잊고 지내다 한밤중에 문득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그 생각이 영영 떠날까봐 밤새 잠을 뒤척였습니다.그리울 수 있을 때 그리움이 바닥날 때까지 그리워하시길..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07.23 답글 0 지나고 나면 늘 그리워지는 마음어찌하면 좋을까?~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9.07.23 답글 0 룩룩룩룩셈부르크~하는 노랫말이 생각나네요. 거긴 좀 덜 더울지.....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9.07.22 답글 0 죠스바 ... 아... 죠스바... 시원한 빠알간 핏물이 여름의 얼굴을 흘러내리네 주룩주룩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07.21 답글 0 기초가 튼튼해야 멋진 사원을 지을 수 잇겠죠..(죠)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7.21 답글 0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7.21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26 227 228 229 23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