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루디아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다꽃피는 시산맥으로 가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05.03 답글 0 면면을 작품으로 대하는 하루하루...(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5.03 답글 0 나팔꽃은 뜨거운 태양을 좋아 하나봐요 한여름에 해가 떠오를 때 피는 걸 보면~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05.02 답글 0 요즘 날씨는 아직도 아침하고 낮이 다른데... 갑자기 더위가 오려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5.02 답글 0 당부하지않아도 한바퀴 돌고 나면 제자리일거에요~^^ 두 음악 모두 좋아서 흥얼흥얼 둠칫둠칫~자꾸 웃다보면 우울도 얼떨떨해지겠지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4.30 답글 0 다시 새롭게 시작할 거야. 더 이상 아무것도 두렵지 않아~~~~임재범의 비상을 들으며 날아가고있습니다. 돌아오지 않으렵니당.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04.30 답글 0 사실 우울할 땐 음악만큼 좋은 게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Lynyrd Skynyrd(레너드 스키너드)의 'Free Bird' (바람난 새?!)를 추천합니다. 단, 날아가셨다가 꼭 돌아오셔야 합니다.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04.30 답글 0 요즘 왠지 너무 우울한데 생각해보니 감사할 일도 있었네요~범사에 감사🌿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4.30 답글 0 다시한번 축하하며 꽃다발 한아름 안겨드려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4.29 답글 1 말을 하자면 <시여, 눈을 감아라> 최종 선정자 시상 : 강주 시인님, 김희준 시인님다시 한번 축하 축하합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04.29 답글 1 종달새와 종소리와 종유석은 모두 같은 말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4.29 답글 0 로드리고가 작곡한 <아랑후에스>는 저녁과 아주 잘 어울리는 음식! 이 절대 아니고기타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입니다아셨종?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9.04.26 답글 0 록키산맥에 가보고싶다 만년설이 있는 곳으로~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04.26 답글 0 고스톱 한 판 어때요? 뭉친 시근육도 좀 풀고 손목 스냅으로 힘껏 내리치세요. 모포에 짝짝 감기도록~~~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04.26 답글 0 어깨의 뻐근함이 글과 함께 뭉쳤어요 오늘 비에 제 어깨좀 젹셔놓고...고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04.25 답글 0 다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괜찮아 졌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04.25 답글 0 밭에서 뼈없는 생명체가 가장 강하다는 걸 흙을 보고 알았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04.25 답글 0 터앝은 집의 울안에 있는 작은 밭..(밭)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4.23 답글 0 봄에게4월은 너무 혼란스럽고 복잡해흩날리는 꽃잎처럼곧 5월이야마음도 몸도 푸릇해졌음해부탁해그리고 고마워그럼 안녕🌿-봄과 여름 사이로부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4.22 답글 0 말씀을 들으니 참으로 그렇네요 꽃이 환한 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04.22 답글 0 이전페이지 231 현재페이지 232 233 234 2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