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까닭없이 울컥한 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3.29 답글 0 슴슴하고 밍밍한 이 맛은 무엇일까 작성자 최재훈 작성시간 19.03.29 답글 0 들차회를 펼치기로 하였어요.회원들과 전등사 경내에 100여 그루의 청매를 친견하고 매화를 띄운 찻잔을 앞에 놓고 매화명상 삼매에 들었다 오겠슴...(슴)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3.28 답글 0 불이난 듯 피기 시작한 봄꽃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3.28 답글 0 다음으로 이어지는 끝말잇기 방, 꺼지지 않는 불...(불)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3.26 답글 0 오늘은 탁구동아리 모임이 4시에 인덕원 내손탁구장에서 있습니다. 많은 참석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3.25 답글 0 계간 <시산맥> 편집위원을 맡고 있는 정재분 시인의 시집 <노크 소리를 듣는 몇 초간>이 발간 되었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3.25 답글 2 다음에는 모두 따뜻한 봄날에 활기차게 만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9.03.25 답글 0 요즘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려 꽃잎을 얼릴까봐 걱정입니다.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9.03.23 답글 0 루이비통 가방을 선물받았어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3.23 답글 0 어머나! 여기 함박눈 쏟아져요 진짜루~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03.23 답글 0 춘분이 방금 지나갔어😊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9.03.22 답글 0 부모님이 공부하라고 말씀하실 때가 좋았어돌아오지 않는 청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9.03.22 답글 0 어른이 되면 공부 안 하고 살줄 알았어요 밥부터 먹고 공부 작성자 박민서 작성시간 19.03.22 답글 0 요즘, 겨울을 꼭 거쳐야 꽃이 핀다는 개나리가 남도에 이어 이곳에서도 샛노랗게 피어나고 있어.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9.03.21 답글 0 다함께 봄을 맞이해요 작성자 문정영 작성시간 19.03.21 답글 0 당간지주는 당간을 받쳐 세우는 두 개의 기둥 인데요.해남 땅끝마을 달마산 미황사라는 절에서는 해마다 10월이면 당간지주 위에 거대한 괴불탱화를 모셔놓고 추수감사제를 지내며 온 마을을 한마음으로 모은답니다. 그날 저는 회원들과 함께 달빛차회를 열어 소문을 듣고 템플스테이를 하기 위해 전세계에서 모여든 사람들과 소통하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9.03.19 답글 0 죠스바는 너무나도 사랑합니당 작성자 심현주 작성시간 19.03.19 답글 0 를롱은 맞춤복을 많은 이들이 입도록 선한역할을 하였다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9.03.18 답글 0 로마, 라는 제목의 영화(감독; 알폰소 쿠아론/2018)를 아직도 안 보신 분이 시산맥에는 없기를 작성자 김성백 작성시간 19.03.18 답글 0 이전페이지 231 232 233 234 현재페이지 23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