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가을입니다. 날마다 단풍 드는 세상 아름다운 시간들이 낙엽처럼 차곡차곡 쌓였으면 좋겠네(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10.17 답글 0 요즘 가을이라 그렁한가봅니다 지펠을 보냈군요 사람이나 물건이나 오래된 인연이 좋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10.16 답글 0 심폐소생술을 하였으나 이미 심박정지 상태였어요. 23년 전 나에게 온 그의 이름은 '지펠'쓰나미를 건너온 나의 허기를 잘도 채워주던 그를 떠나 보내기 전 그의 몸체 곳곳을 닦아주었지요. 잘가...그동안 고마웠어, 멋진 모델로 새로 태어나렴, 안녕! 하루종일 마음이 왜 이렇게 그렁한지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10.16 답글 0 연연해 하는 마음도 자비심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0.16 답글 0 명산이더라... 지리산은 과연...(연)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10.14 답글 0 자라목처럼 나오는 지명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0.14 답글 0 을숙도 지나 진주 거쳐 대원사, 치밭목, 중봉, 아! 천왕봉, 세석, 연화, 벽소령, 연하천, 벽소령, 형제봉, 뱀사골, 용소, 병소, 반선지구, 일월리, 구례. 영산강아 김제평야 수탈받던 역사로 우리 선조 받은 고초 기억하자.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10.12 답글 0 다음을 기약합니다. 지리산 정기 받을 날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10.12 답글 0 제13회 지리산 문학제 잘 다녀왔습니다 함께한 밤, 행복하고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10.11 답글 0 다들 뵙고 싶었는데 인사 나누지 못해 아쉬웠던 지리산문학제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10.10 답글 0 계요등 열매만한 작은 열매 한 알도 거두지 못한 나는 맥문동 숲에 누워 보라꽃몽둥에 흠씬 두들겨 맞아야겠다. 그래야겠다^^....(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10.10 답글 0 랑데뷰 비행의 고추잠자리. 이슬 털자마자 날아간 곳은. 랑랑의 피아노 음계.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10.10 답글 0 라디오랑 나랑~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10.09 답글 0 파종 시기는 자연의 프로그램에 따라...(라)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10.09 답글 0 데인 마음이 아파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10.09 답글 0 시간과 절망의 무게를 나는 생각하는 것인데,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10.09 답글 0 절로 노래가 나오는 당신의 시(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8.10.09 답글 0 들로 산으로 천방지축으로 다니던 그 시절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10.08 답글 0 때때로 혀가 마르는 시간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10.08 답글 0 침낭 속에 그 사람은 억새바람을 맞고 동 트는 새벽 붉음이 번질 때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10.06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46 247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