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길위에 갈지자로 누워버린 가을빛이 빗방울 덮고 잠든 게으른 아침 작성자 이혜민 작성시간 18.10.05 답글 0 보고 싶은 당신, 가을을 통째로 드릴게요. 물들어 가길(길)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10.05 답글 0 서럽다고 울면 바보 작성자 이호균 작성시간 18.10.04 답글 0 기분좋은 아침 입니다 가을이라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10.04 답글 0 서로를 바라보는 시간 갖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10.04 답글 0 살포시 발담은 시산맥 좋은 인연으로 같이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사랑하소서 행복하소서 작성자 박경숙 작성시간 18.10.02 답글 0 기괴한 소문의 진원지는 부패의 속살...(살)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10.02 답글 0 서서히 물들어가는 가을의 과정에 있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10.02 답글 0 아이들의 눈에서 발견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그저 사랑스러움 말고는. 그네가 앞뒤로 흔들린다.또각 또각 그네소리가 웃는구나.낙엽지는 공원 어느 귀퉁이에서.(서)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10.01 답글 0 너머로 갔고, 에고 도솔천아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10.01 답글 0 루루 루루루 마로니에는 낙옆이 물들고추억도 물들고 님은 물건너..... 작성자 이혜민 작성시간 18.10.01 답글 0 휴머니스트의 하루...(루)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9.30 답글 0 통기타에 바람을 넣으면 덕수궁 돌담길이 나와요. 울음 울다. 은행잎 살짝 떨어지면 곧 크리스마스, 보신각 타종. 휴. . .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9.30 답글 0 행복하기 위해 지은 이름 해피(우리집 강아지)에게 행복은 뭘까?먹이를 줄 때 제일 꼬리를 많이 흔들던데 먹을때?하루종일 집 나간 가족을 기다리다 돌아오는 사람을 반기는 건 어쩐지 형식적인것 같기도 하고~~~암튼 우리에 갇혀 살다 나온지 얼마만에 죽은 퓨마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삶은 고통?(통)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9.29 답글 0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여행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9.28 답글 0 마석은 학생시절 자주 방문하던 장소(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8.09.27 답글 0 요트 타고 시, 시 없는 곳으로 떠나면 다시 돌아오고 싶을까 설마?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9.27 답글 0 월말이 다가오고 며칠이면 10월이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9.25 답글 0 유연한 마음 교환하는 남과 북/ 하늘님도 천지 열어 화답하시고/ 만병초 꽃봉오리 활짝 핀 칠팔 월!!!...(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9.21 답글 0 데면데면하는 사이는 아니어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9.21 답글 0 이전페이지 246 현재페이지 247 248 249 2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