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며칠 후면 더위도 한 풀 꺽이겠지요.시산맥 선생님들 모두 마지막 인내를~~~(를)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7.31 답글 0 요즘 나를 죽이려는 저 햇살은 고비마다 숨을 턱턱 뱉어 간신히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 준다. 가을을 파란 하늘로 예고하며.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7.31 답글 0 지는 해를 바라보면서 치열했던 하루를 돌아보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8.07.30 답글 0 <절대>라는 말은 세상 바깥에 있는 언어, 세상의 어떤 잣대로 <절대>를 가늠할 수 있겠는지,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7.30 답글 2 다가가지 못하는 계절!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7.29 답글 0 날이 덥지만, 시산맥 탁구동아리 모임이 있습니다. 이열치열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7.26 답글 0 요즘 참 덥지요 시원하게 한 잔 하십시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7.25 이미지 확대 답글 0 만회하실 기회를 가지시고 그 거친길꿋꿋하게 가시길 바라고 바랐는데아프게 가셔서 모든 게 허망하네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8.07.24 답글 0 다시는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기분은 어떤 마음일까오죽했으면 이라는 말은 비겁하지만 .... 작성자 들풀꽃 작성시간 18.07.23 답글 0 노씨 성을 가진 또 한 분이 가셨다...(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7.23 답글 0 까닭이 없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7.23 답글 0 면발이 쫄깃한 냉면과 수박과 아이스크림과 커피와 팥빙수는 시원한 여름이니까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7.22 답글 0 요즘 더위를 이기는 방법은 이열치열.밖에서 헤매고 집에 들어오면...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7.22 답글 0 잇몸이 선분홍색이면 좋아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7.22 답글 0 지금과 여기에 우리가 있네~ 그리고 굿나잇^^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7.21 답글 0 고개를 들어 하늘을 봅니다. 혹시 태양이 우리 머리 위까지....(지) 작성자 신군자 작성시간 18.07.21 답글 0 다름이 곧 같음, 소음 속에서 발견한 거울, 그는 웃고 있었고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7.20 답글 0 람보의 한마디 "이 산에선 내가 법이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7.19 답글 0 책상양반ㅡ 평민으로서 학문과 덕행이 있어 양반이 된 사람...(람)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7.18 답글 0 책으로 여름이 얼음이 되게 하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7.18 답글 0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251 252 253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