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아름다운 아가씌~ 어찌 그리 에쁜가요아카시아껌 백통을 씹어도 들을 수 없는 말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6.25 답글 0 라디오 듣는 것이 티비 보는 것 보다 좋아.................................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5 답글 0 까닭없이 울지마라. 지나가는 소나기에 천둥이 칠라.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6.24 답글 0 꼬꼬닭이 우는 새벽까지 책 읽을까 말까.....................................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2 답글 0 가슴에 남는 그 한 마디 ,니만 사랑한다꼬,..................................꼬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고상하게 평상에 앉아 시원한 아이스크림 드시는 할머니들 재잘거리며 지나가는 유치원생 보고 함박웃음 날리시며콕~찝어~'강아지 함 묵어 볼랑가~~~ 작성자 들풀꽃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기어가고 걸어가고 달려가고 날아가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길~가에 앉아서~ 얼굴 마주보면.......지나가던~ 사람들 우릴 쳐다보네......쳐다보거나 말거나그치만 얼굴 타요썬크림 챙겨바르고 다니기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걸과 보이들의 청춘이 아름답길!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6.21 답글 0 네도 내도 모두가 달달하다고 느낄걸......................................걸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19 답글 0 캬라멜은 달달해. 어떤 아이가 그랬네.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6.19 답글 0 맥주로 시작할 수 있는 끝말잇기~캬!^^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6.18 답글 0 요긴 참말 좋은 곳, 시인의 향기가 물씬 나는 시의 산맥(맥)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6.17 답글 0 님프밖에 몰라요.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6.17 답글 0 가공할만한 끝말잇기를 하시는 노아라님^^.................................님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16 답글 0 를디어 냐느가 총깡총캉 서면뛰 를디어 냐느가?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8.06.16 답글 0 봐봐~아름다운 파도가 넘실거리는 저 바닷가를 (를)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6.15 답글 0 덩그러니 검정을 괴고 앉아 있으면치즈가 내 등을 두드리며 말해요"내 이름을 불러봐!"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6.15 답글 0 서성대던 나는 수평선 넘어가는 해를 잡으려다 바닷물에 풍덩...(덩) 작성자 김순향 작성시간 18.06.14 답글 0 니파야자나무가 줄지어 선 해변에서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6.14 답글 0 이전페이지 251 252 253 현재페이지 254 2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