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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리고 또 때리고, 맞고 또 맞고, 한참을 집에 가는 길, 이 길이 사람되는 길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5.23
  • 밭머리에 앉아서 하늘이 익을 때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5.23
  • 까마귀 나는 밀밭 작성자 코스모스로 작성시간 18.05.22
  • 결따라 길을 걷다보면 어디에서 만날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5.21
  • 럼주 한 잔에 가물가물 해지는 마음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5.21
  • 위벽을 박박 긁어대는 쓴 소리, 삶의 가장 귀한 재산이었다. 나물처럼. 작성자 예솔봄 작성시간 18.05.19 '위벽을 박박 긁어대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래드(rad)는 방사선 흡수량을 나타내는 단위...(위)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5.18
  • 중심은 늘 피곤하지만 중심이어서 너그러운 심성이어야 한다는 건 나만의 생각인지,
    누군가 이 말을 할 것 같아, <나도 그래>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5.16
  • 말로써 끝말잇기 중.............................중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5.15
  • 것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도 들어가 담기는 말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5.15
  • 때문에 연필로 긁적이는 그 밤은 온전히 너의 것,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5.13
  • 지금이 바로 그 때........................................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5.13
  • 을은 을의 마음을 잘 알지. 그 마음으로 가는 길을 연필로 긁적이는 밤이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5.13
  • 아, 어쩌나 그럼에도 봄은 서둘러 가고 말 것을 이윽고 맞을 여름인 것을,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5.12
  • 서둘러 가지마라 봄아~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8.05.11
  • 지혜 혜(慧)와 샘 천(泉)을 썻지요. 남은 삶을 위해서...(서)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5.11
  • 야인들이 생각하는 길은 몇 가닥의 길인지....................................지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5.10
  • 길은 참 이타적이어서 길의 의지와 상관없이 뻗어가는거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5.08
  • 중심을 잘 잡고 산행하시길........................................길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5.06
  • 중요한 시간 인왕산 등반가는 중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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