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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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 뛰어 놀도록 봄이 완연해야 되는데 변화무쌍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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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벙이점방이라고 우리 동네에 구멍가게가 있는데, 거기 팔더라고요 죠.(후후)리.퐁.^^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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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리퐁 과자 기억나세요 요즘도 나옵니꺼?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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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도 눈이 왔더랬죵 벚꽃 위에 눈꽃이라니...
벚꽃 동공이 그렇게 커지는 건 난생 츰 봤죠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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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를 뿌린 꽃밭에 싹이 올라왔어요. 해바라기 봉숭아 채송화 코스모스, 어릴 때 우리 집 화단에 있었던 그 꽃들이 보고 싶어서,^^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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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날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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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은 신라면, 짜파게티, 너구리가 좋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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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때 친구보다 난 초딩친구가 더 좋더라.......................................라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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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는 내 친구가 살고 내 친구는 몇 달째 소식이 없고, 그럼에도 내 친구는 여전히 내 친구이고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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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장미가 우거진 숲으로 가면 빗방울들이 가득 담긴 선물꾸러미가 있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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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금금 으로 일하는 사람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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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하나 되려는 염원이 꽃불처럼 산등성이를 기어오르는 4월...(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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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유가 있는 세계이므로 신비롭기만 한,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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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닭없이 꽃 피고 꽃 지고 잎 나고 잎 지고 하겠는지요. 세상살이가 참으로 오묘한 일이지 말입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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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주를 마시면 삐딱거리는데 쬐끔 마셔도 삐딱거릴까.............................까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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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의 문제는 자세에 있다더군요. 무슨 일이든 삐딱하게 바라보는 사람처럼...(럼)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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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곧 만나겠지요♡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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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 고이 한 발짝씩 오는 네잎 클로버가 눈에 보이는 것 같기도 ..................................도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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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 차례인가요? 언제쯤이면 강주 시인님 네잎클로버가 제게로 당도할까요. 기다리는 것에 익숙하니 서두르지 마시고,^^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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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 한묶음 보냅니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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