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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을 제대로 잡은거죠.
    이렇게 시원한 날 삼합에 막걸리 한잔 걸치니 코끝이 찡.
    부비동이 부비부비!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2.04
  • 데이트하기 좋은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2.03
  • 고래가 하늘에서 푸우 꽃잎을 뿌릴 것도 같은데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8.02.02
  • 나 그대의 말을 믿어도 될까요 내 창가에 봄이 창문을 노크해요
    얇아진 유리를 깨고 들어올 듯 서성이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2.02
  • 진짜 베란다 창문에 딱 달라붙어 있어서 콧김에 유리가 얇아질 판이었어요.
    매미의 체위를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믿거나 말거나.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8.02.01
  • 밤이 빛나던 밤이었어요, 우주쇼(수퍼문 개기월식)가 멋진....(진)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2.01
  • 마카롱의 파스텔톤의 색깔과 맛이 떠오르는 서정적인 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1.30
  • 유난히 엄마가 보고 싶은 날, 울 엄마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1.29
  • 까닭도 없이 밤마다 잠이 오지 않는 이유(유)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1.28
  • 고장난 마음도 수리할 수 있을까?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1.27
  • 복잡한 마음은 떨치고 평정심을 유지하고 싶은데...쉽지는 않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8.01.27
  • 다양한 세상사, 무모한 감정은 버리고 서로 보듬으며 축복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8.01.26
  • 네가 아프면 나도 아프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1.26
  • ,,, 미끄러질까 까치들이 빙판을 걸었어 를를를 우쭈쭈 미끄러지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8.01.26
  • 다행이다...생각하며 소소한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8.01.25
  • 은빛 폭포수를 보면 얼음 미끄럼틀을 타고픈 생각에 잠시 봄을 잊어 봅니다(다)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8.01.23
  • 봄 하고 부르면 봄이 달려와 와락 안길것 같은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8.01.23
  • 요원은 몇 명이 필요할까 생각해봄..(봄)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8.01.23
  • 네, 하고 대답해보세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8.01.23
  • 비가 내리면 내 마음도 내리고 내 사랑도 내리네 작성자 김대오 작성시간 18.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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