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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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마다 계절이 죽어나가는 일, 감당할 수 있겠나요 진정, ^^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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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전구에서 흘러나오는 빛들이 따스하게 느껴지는 계절..^^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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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을 부릴 것 같아요. 곧 찬바람이 불면 늦깎이 가을의 알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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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는 너무 어렵죠..어려우니까 생각해요.
시란 뭐지? 어려운 죠처럼 시는 말이 없고
많은 말을 아껴야하는 시처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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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에는 목련꽃 차가 좋아요.
뜨거운 물로 유리 다관에 우리면 후각과 동시에 시각도 매우 만족시키죠^^...(죠)
(윤동주서시문학상의 날 선 보이겠습니다^^)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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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야 겠네요 눈속에 고립되기 전에 월동 준비
작성자
박미경
작성시간
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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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신 이야기 마음에 담고 날마다 해마다 잘 될거라고
이미 잘 되고 있다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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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믿어요. 잘 될거라고.
오늘도 잘 될겁니다.
걱정 놓으세요 모든 님들.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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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 오 마이갓 말 더듬는 가을날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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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만 먹었네요. 오늘은.
라면, 탄탄면
아마도 내가 최고라면이 젤 맛있겠죠오?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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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밋을밋 11월이 더디 갔으면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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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걸어요 가을길을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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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비가 내리면 마이산 탑사가 생각나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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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색한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술 마실 시간은 있어도 시 쓸 시간이 없다는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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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몰래 다녀가는 서리가 이제 한낮이어도 보이는 건 왜일까요. 앞가르마에서 흰머리칼이 한 올씩 자라기 시작합니다. 에궁~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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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지고 받는 10월과 11월이 서로 교차하는 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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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를 심으려고 조개껍질을 주워오던 날이었어요. 그날은
그렇게 사나운 바람에도 무담이 정박해 있던 폐선 한 척, 어느 따듯한 손에 이끌려 실눈을 뜨던...(던)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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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 감자 옹심이를 먹었습니다
가을 맛이 났습니다
나도 오래 기억에 남는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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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를 만들었지요~~들깨감자옹심이~
이 가을에 딱이었습니당~~^^♡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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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나를 집사로 여기나 봅니다. 밥 주라 냐옹~ 물 주라 냐옹~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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