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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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그렇군요~^^* 드뎌 내일 정남진시상식이네요~
두분 축하하러 고고~~@^^@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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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을 좋아했던, 헷세를 좋아했던 그녀의 이름이 여기에 있넹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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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숙경아경희경회경난경자경화경란경민경남경준경진경미그리고 중간경숙과 끝번호경숙, 이런 이름을 가진 친구들이 있었는데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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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포를 두른 어린 신부가 달려가요...가을속에서 가을이 되는 참 아름다운 풍경!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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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생활 수급자의 하루도 풍요로울 수 있어요.
결핍을 요리할 줄 안다면 ...(면)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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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가을.
멍들고 아파도 어떻게든 견디기.
잘 견뎠다고 서로 토닥토닥 해주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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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부르시면 바람되어, 나비라도 되어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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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처럼 훨훨 날아서라도 가고 싶은데..어쩌죠?^^
누군가가 이름을 불러 준다는 것의 감동이 이런 거군요~~고마워요~강재남 시인님♡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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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집이 잡혔어, 강주 시인 시를 읽다가 눈동자에 물집이 잡혔어요. 처방전이 필요한데,,, 어쩌나,,,^^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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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아이셔~^^♡ 새콤달콤한 귤 한봉지 선물~^^♡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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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곰야곰 솜사탕 먹으며 기다리는 것으로요.^^ 참, 달고나 별그림도 잘 도려내고 계셔^^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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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공원으로 와 준다면 난 9시 음악을 들으면서 기다릴거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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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있고 없고 "에 따라 어떤 공간의 공기는 이렇게 달라진다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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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줄을 확 잡아 당기면 와락 안기는 그대 웃음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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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좋지용~^^ 잘 번지고 잘 퍼지고 잘 돋아나는
요겨요거♡♡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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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 원하시면 ♡ 하나 꺼내 줄게요 우리 하트로 가시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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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 할까요, 용으로 할까요, 강주 시인님.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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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다양한 세상이니까요~~똑같음 재미 없지용~^^♡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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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런 건 아닌가뵤.
현란한 저 가을 란제리샵 지날 때마다
초록애인이 문득 그리워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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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하지 않게 마음을 다잡으며 가을을 맞습니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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