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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반(풍금)이 있는 술집이 생각나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9.04
  • 자명고를 찢어서라도 얻고 싶었던 건?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02
  • 다시 만난다면 천천히 쳐다보고 서서히 헤어지자. 작성자 솔봄 작성시간 17.09.01
  • 새롭게 단장한 나무가 잎잎이 색을 갈아입겠습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9.01
  • 요리봐도 조리봐도 가을이네요. 물씬 나는 가을 냄새~~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8.31
  • 체념한 여름의 열기
    가을이 다가와 식혀주는 가을 내일이 첫날이군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31
  • 라텍스는 고무나무 껍질에 흠을 냈을 때 분비되는 우유 빛깔에 액체...(체)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31
  • 너설한 저 산맥 위에 시 한 잎으로 눕고 싶어라. 작성자 無何有 작성시간 17.08.30
  • 요모조모 이쁜 -가을 산 멋져부러 ㅎㅎ 작성자 강 태승 작성시간 17.08.30
  • 산이 멋집니다. 등산가야겠어요 ^ ^ 작성자 임내영 작성시간 17.08.30
  • 이제 만나러 갑니니다 저 붉어지는 가을 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8.30
  • 간간 바람이 불고 매미 울음이 잦아들고, 이 땅에는 가을이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8.28
  • 은빛 날개가 하루를 일으키는 시간...(간)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28
  • 을러대도 달래대도 큰애기 옷고름은 작성자 솔봄 작성시간 17.08.27
  • 지금, 이 순간이 최고의 시간임을~~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8.25
  • 다음 생에는 미물로도 태어나지 말기를, 말해버리고, 나는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8.24
  • 트러블이 심한 날씨, 날씨도 곪아가는 여드름이 잔뜩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24
  • 서 있어요. 거기 ...제가 갈께요...이런 닭살 멘트~!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8.24
  • 요즘 안녕하십니까, 괴롭히는 것들은 없습니까, 그래도 참아야 할 일입니까, 참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씀입니다만, 마음 다스리기가 영 신통찮아서, ^^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17.08.22
  • 밤꽃 향기엔 그리움이 묻어있어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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