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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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꽃 향기엔 그리움이 묻어있어요...(요)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22
맥시 드레스자락이 끌리듯 풀벌레가 우는 산골의 한밤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08.22
도반들이 서로 어깨동무하고 산맥을 넓혀나가는 시산맥...(맥)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21
서서히 걷다가, 움직이는 정신을 가다듬다가, 정신이 정신을 데리고 잠깐 외출했다가 정신머리 없이 정신을 놓치기도 하고, 정신을 꼭 붙들고 있어야 한다는데, 그 정신이 꼭 붙들려 있으려 하지 않고, 잠깐 길을 잃어도 좋을 곳에서 한 번쯤 정신줄 놓아버리고 싶기도,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21
움직이는 정신을 찾아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21
^^,는다. 반가움,^^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8.19
지상에는 꽃이 하늘에는 별이, 이런 일차원적 순진한 서정이 때대로 그리워지는, 그러면서 그곳으로 발을 디디기에 아직은 모던한 것을 선호하는,^^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9
~~네 아니어서 돌아섰 네 아니어서 돌아섰 네. 다시 그 자리 네~~ 네 잎을 자랑하는 산딸나무 꽃잎이 미워지는 것도 보지않고 돌아섰네. 네 세상에선 하늘하늘 날며 흰색으로 숲을 채우겠지^^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8.19
요술을 부리는 계절의 변신속에 항상 네가 있었네~~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8.18
~~고집 센 계절이 고개를 숙이고 한 계단 내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7.08.18
요즘엔 햇살도 좋고 바람도 좋고 그늘은 더 좋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18
절기는 정직한데 사람은 그렇지 못하는 것에 반성하는 시간이 필요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8.18
침샘을 자극하는 풋사과의 계절...(절)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18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시작하는 아침^^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8
는개비를 맞으며 걸어보았네요~촉촉한 가을 기운이 벌써 느껴지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8.18
만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세상에는, 후후 세상살이가 결코 만만치 않다는 걸, 이 나이가 되어서도 왜 알지 못할까요 우리는, ^!^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7
기를쓰고 내리는 비 좀 나누어 내려주면 좋으련만~~~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16
관심에서 비롯되는 사람과 사랑 이야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8.16
책을 읽으면 독후감 쓰는 것이 내 습관...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5
디플레이션 현상이 우려되는 정책...(책)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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