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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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로 시작하는 아침^^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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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개비를 맞으며 걸어보았네요~촉촉한 가을 기운이 벌써 느껴지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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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세상에는, 후후 세상살이가 결코 만만치 않다는 걸, 이 나이가 되어서도 왜 알지 못할까요 우리는, ^!^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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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쓰고 내리는 비
좀 나누어 내려주면 좋으련만~~~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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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에서 비롯되는 사람과 사랑 이야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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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 독후감 쓰는 것이 내 습관...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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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레이션 현상이 우려되는 정책...(책)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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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라도 가믄 게으른 낭만 물고기 잡을 수 있는디^^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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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를 잡으러 바다로 갈까나 고기를 잡으러 강으로 갈까나🎶
우쒸~ 고기도 못잡고 강도 못간 1인!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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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하듯 보내고있는 여름 승자도 패자도 없다
오직 월등한 양자 부활전만 대기하고 있을뿐이고.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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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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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하는 긍정적인 대답을 기대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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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향기롭고 개울물소리 징과같고 풀벌레 소리 장장하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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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진 길에서 얻는 것들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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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따뜻한 사람의 얼굴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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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발이 좋은 매운맛 너구리가 좋고, 신라면 좋아, 자장면 계열은 짜파게티,
비빔면 계열은 역시 팔도 비빔면이 좋아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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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은 다솜에게 다가오고 있으니 미리 축하해 주시면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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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를 바라보며 걷는 여름 산행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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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칭찬은 뇌를 춤 추게해...(해)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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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를 다 들어줄 수 없어도 줄 수 있는 것은 칭찬 하나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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