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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운 웃음 빵긋 웃는 양현주 시인이 산과 계곡보다 시원하네요~ ^^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8.02
  • 아, 덥다 난 바다보다 산과 계곡이 좋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8.02
  • 함박꽃이 작약이라는 걸
    나만 몰랐을끄나.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 쑤아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8.01
  • 울릉도가 좋기는 한데 배를 타야함(함)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08.01
  • 니어카에 가득 실은 땀방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8.01
  • 덕이 있으리니 이 뜨거운 여름도
    그러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7.29
  • 요들 송 들리는 알프스 언덕...(덕)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7.28
  • 기다리면 온다는 님이 빗방울로 빗소리로 오고 있는거네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7.28
  • 스산맥 카페에 오면 제일 믄저 찾게 되는 끝말잇기!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7.28
  •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덧 여름이 끝나고
    가을에 닿을 것 같아요. 곧 보게 될 코스모스~^^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7.27
  • 요즘은 대프리카 대신 서프리카라고 해야할 지? 서울열대라고 해야할지 대구보다 기온이 더 높았다는 서울...시원하게 보내시길...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7.26
  • 고래가 물을 뿜는 오후의 낮잠속에서...^^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7.26
  • 까닭없이 아플 때도 있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7.26
  • 자장가를 부르는 밤이 지나면 자장가를 듣고 싶은 밤이 올까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7.24
  • 절망의 동조자가 되지 말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7.24
  • 미싯가루 냉차가 그리운 계절...(절)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7.24
  • 도루묵이라는 글자의 의미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7.24
  • 후후 제겐 여선생님이 있었죠 이상하게도 올라가던 성적
    선생님이 전과목을 가르쳣다면 아마도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07.22
  • 남자 선생님이 있어 견뎌낼 수 있었던 여고시절 여름교실이 생각나는 오후 작성자 추프랑카 작성시간 17.07.21
  • 요구 사항이 있남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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