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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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를 즐겁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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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주 주민들은 비 피해로 마음 고생이 심하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십시오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로버트 엘리엇-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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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빗소리에 한여름이 씻기는 밤이에요~~다솜님 과 팥빙수 먹는 상상에 퐁당 빠졌네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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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음에 날짜 잡아서 강주시인님 팥빙수 먹으러 갑시다
폰이 고장나서 고요한 세상을 보내다가 컴 앞에 잠시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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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를 들으며 울적한 기분을 달래요~시원한 팥빙수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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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다로 끝나면 다시다가 생각나고
유사품 감치미도 생각나고
요즘은 주차장까지 바짝 따라다니는 멜로디
'연두해요'도 생각난다고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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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잘될거야 오늘도 빛이 걸어오는 왼쪽을 바라본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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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삶을 보니 전부다 이쁘다
모든게 꽃이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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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모인 모든 시인님들 시 쓰면서 긍지를 가지세요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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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을 만들고 머리꽂고 거울보니
푸하하 누구세여~~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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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한 비의 종소리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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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갈게요~~시인의 마음의 정원,
능소화 향기 가득할 것 같은…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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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가든도 좋고 하늘호수도 좋지만, 제 소박한 마음 정원이 제일 좋아서
언제든 여러 선생님들을 모시겠습니다.
놀러 오세요 꼭......
작성자
최연수
작성시간
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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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7월에는 여행 계획이 많아요. 중국으로 제주로...(로)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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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잎클로버를 꽂아 놓은 99페이지의 오후..^^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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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장마철 퍼붓다 멈추길 밤새 이어가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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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 좀 하시지! 라고 말하고 싶은데 누군가 나에게도 그렇게 말하고 싶은 건 아닐까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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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은 슈웅~~날려보내고
청포도처럼 싱그럽게 칠월을 시작!
작성자
김성희
작성시간
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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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들어올리는 기분으로 오늘 하루도 힘차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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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가 꽃대를 올리듯 그렇게 나를 성원해야지^^...(지)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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