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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잘 될 것이야, 설레는 마음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 17.05.11
  • 소리없이 내리는 비도 숨죽여 기다렸나보다 대지가 촉촉하다 기쁘다.
    바라던 분이 어제 새로운 대통령으로 탄생되셨다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5.10
  • 요술방망이로 당신이 갖고 있는 금덩이
    천배 만배 부풀리는 날이 오면
    벌판에서 소나기 맞아도 좋소................(소)
    작성자 이나라 작성시간 17.05.10
  • 임시공휴일 모처럼 밀린 글을 쓰고 났더니 다섯 시가 되었네요. 스물 한 살짜리 둘째 놈이 이틀 만에 화장실 다녀오더니 '어휴, 출산했어요' 그러네요. 아이도 저도 모처럼 출산소식 알려요. 작성자 유정이 작성시간 17.05.09
  • 도약의 계기가 마련되길 소망하면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오후엔 가족 모임...(임)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5.09
  • 정신없이 5월 징검다리 휴일이 지나가는 사이
    아카시아 향기가 찾아왓네요
    꼬끝 간지러운 이맘때쯤이면
    꿀벌로 몸 바꾸고 싶다
    단맛 실컷 빨아먹고 한 며칠 드러눕고 싶은오두막 집에는
    젊은 날의 추억들이 이쁘게 따라 들어 올 걸
    아마도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05.08
  • 요즘은 미세먼지 걱정!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5.08
  • 비가 시원하게 내려, 미세먼지 다 씻어내고
    내일은 대기가 맑았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7.05.06
  • 복스럽게 생겼다는 말이 어렸을 땐 듣기 싫었는데
    지금은 세월이 뜯어간 복살 좀 뺏어와야할까비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5.05
  • 고생 끝에 행복(복)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05.04
  • 시나브로 꽃은 피고 꽃은 지고.....(고) 작성자 김혜천 작성시간 17.05.04
  • 고가도로가 보기 힘든 도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5.04
  • 데칼코마니처럼~~주변 사람들이 하나둘 닮아가는 것도 같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7.05.01
  • 요구사항이 많은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5.01
  • 서울 인사동거리는 시산맥 꽃피는 날이라 더욱 찬란하겠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4.29
  • 요즘 바자회 준비로 바빴는데 드디어 내일 꽃이 피고
    내일은 웃음꽃 피는 시산맥에서...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4.28
  • 가로수길 걸어보셨나요
    벗꽂은지고 연록색 에메랄드 고운빛이 상큼해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4.27
  • 네로는 프란다스와 함께 열심히 살다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7.04.27
  • 로타리돌아서 곧장가면 <시산맥> 잔치가 열리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4.26
  • 나도 봄나들이 가고 싶댜~옹~^^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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