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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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랭한 안개가 자욱한 자정
시간을끄는 시계의 움직임이
어쩜이리정직한지~~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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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다
꽃 피자 내리는 비 여린 꽃잎 다칠까 살금살금 온다
다행이다 며칠은 더 꽃 보것넹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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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꽃들이 잎으로 글씨쓰는 시간 세상이 아름다워
내 눈엔 배신자도 곱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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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에 포기할거면 시작하지도 말지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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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할까말까 생각중~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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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비, 누군가 편찮다는 소식
제 자리보다 아래로 더 아래로...
작성자
조희진
작성시간
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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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없는곳은 우리가 만들어 가면 되고 에헤라 ~~디야
꽃아 이탈한 끝말잇기는 제 자리 찾아다 놓자꾸나
에헤라~~디야 끝말잇기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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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렛처럼 흘러내리는 밤..
달콤한 꿈 꾸시길...^^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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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날엔
사무실 의자에 감금당한 엉덩이 때문에 화나요.
그쵸?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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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친구 만들어 꽃구경 가요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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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라~~ 디야~~
어디든 갑시다 노래든 시든^^
작성자
조희진
작성시간
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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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로 가야하나
풍~으로 가야하나
에라모르겠다~~
아일 러브 유~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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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들 안의 섬들
작성자
조희진
작성시간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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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리 나무 아래에서 즐거운 소풍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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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어서, 환해진 세상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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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놈 처럼 왔다 너 꽃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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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러 가고 싶다...... 나라도 ^^
작성자
프랑카
작성시간
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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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동무와 함께 걷고 싶다 ..가끔은 혼자가 아니어도 좋을텐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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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 망하는 권력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아리다
시산맥에서 끝말잇기 하시는 분들 행운 가득하시길, 길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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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디로 가야 봄을 지대로 만날 수 있을까나...
끽봄에의 욕망!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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