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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을 주는 요즘 파릇파릇 즐거워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7.03.26
  • 히야신스 ,라일락 ,목련 ,장미 가득한 언어의 정원에서
    산책하기...^-^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3.26
  • 민들레 홀씨처럼홀연히~ 작성자 엔돌핀 작성시간 17.03.24
  • 자랑스런 대한민국 국민!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7.03.23
  • 세상에 봄이 되니 꽃은 피는데 내 몸에도 꽃이 피어 옆으로 활짝 퍼짐,
    아무래도 난 봄 다이어트 시작해야 겠습니다
    봄이닷,
    봄아 나랑 뛰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3.22
  • 요가가 요즘 주부 운동의 대세(세)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7.03.21
  • 쬬쬬댄스 타임입니다 ~나른한 봄날 오후,
    쬬쬬, 쬬쬬, 쬬쬬, 부장님도, 사장님도, 쬬쬬, 쬬쬬~
    한결 몸이 풀리셨지요~^^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7.03.21
  • 쇼맨십이 강한 친구들이 더러 있지요 사회 곳곳에
    시쓰는 사람들중에서도 보니 드물게 있더군요
    시의 사회성과 시인의 사회성
    롱런은 힘들겠쬬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03.20
  • 충청남도 태안엔
    십리포,백리포, 천리포, 만리포라는 이름의
    바다가 있다굽쇼~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3.19
  • 쩔쩔매는 날입니다.
    봄에 겨워 몸이 무거워져요.
    잠 보충 물 보충 감성 보충~(충)
    작성자 김사리 작성시간 17.03.18
  • 당연히 좋죠. 발에 물집 잡히도록 걸어다녔어요. 근디 볕에 얼굴이 그슬려서 ㅠㅠ 이제 어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3.18
  • 혹시나 하는 생각이 역시나 가 될때의
    복잡미묘한 심정이 있었지..몽땅 잊고

    아! 봄햇살 너무 좋당~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3.16
  • 유민에버리싱투미 혹은 유아마이선샤인..............
    왜 이런 노래들이 내입에서 기어 나올까 끝까지 부를줄도 모르면서 간혹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03.16
  • 다 지나간다는 말이 위로가 될 때도 있지만 정말 다 지나가면 어쩐대유?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7.03.16
  • 늘 흐르는 강물을 막을 수 없듯 차가운 내게로 흘러오는 따뜻한 사람들도 그러하다
    저 봄빛이 파고든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7.03.15
  • 까마득해 보이던 물밑같던 길도 섬진강에 와서 보니 뵈면 뵈는대로 안 뵈면 안 뵈는대로 부드럽게 잘도 흘러가거늘 작성자 프랑카 작성시간 17.03.15
  • 요즘 뭐하고 사세요?
    이 질문을 받으면 난감해
    난 뭐하며 살고 있는걸까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7.03.14
  • 를, 로 시작하자면 참 어렵지 말입니다~^^
    어려움이 술술 풀리는 하루 되시길요~♡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7.03.14
  • 냠냠 염소처럼 추억을 되새김질하는 나는
    조금전 냉이와 달래를

    작성자 전인식 작성시간 17.03.14
  • 상 다리 휘청거리도록 차려놓고 맛있게 냠냠 작성자 김다솜 작성시간 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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