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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자, 이쯤되면 우린 끝말잇기에 살짝 중독된 아름다운 사람들인거죠~키득키득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09.28
  • 판, 따윈 필요없는 나는 흥부자^^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09.28
  • 데미안 정도는 되어야지 홀리든 말든 ㅎㅎ 내가 홀리기전, 저 바람이 날 홀려 내가 넘어갈 판,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28
  • 흥이 나면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면서 사람 마음을 홀려야지 살랑살랑 가을바람도 부는데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9.28
  • 서툴러도 내가 잡고 싶은건 호랭이 따위가 아니었어. 잡을라치면 사람 마음 하나쯤은 휘어 잡아야지
    서두르지 말고, 살금살금 어흥.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28
  • 호두도 까고, 호박도 따고, 호랭이도 잡음서 작성자 류현승 작성시간 16.09.27
  • 나한테 물어보신거예요?
    음.
    오늘처럼 비가 오는 날에는 베란다 샤시에 매달려 문고리 잡고 놉니다 호호호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09.27
  • 야행성인 당신, 낮에는 뭐하시나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9.27
  • 나랑 손잡고 지리산에서 니나노~~닐리리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27
  • 니나노~~언제쯤 이렇게 신명나게 놀아볼까나~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27
  • 시이시여, 오늘 밤은 제 이마를 즈려 밟고 가셔도 잡소리 않겠나니. 작성자 지관순 작성시간 16.09.26
  • 까만 긴 밤을 한 줄 문장으로 덮어주는 당신, 나의 시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09.26
  • 고마운 당신~참 고마운 당신이라는 존재가 당신에겐 누구입니까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26
  • 지금은 가을, 시 쓰기 좋은 계절이라고, 책 읽기 좋은 계절이라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26
  • 아름다운 척 하는 사람들은 포장된 예술 뒤에 교묘히 숨어 있겠지... 작성자 강 주 작성시간 16.09.25
  • 서서히 가을이 다가와 시상이 떠오르는 계절인것 같아~~~~~~~~~~~~(아)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09.25
  • 짐 벗어 나를 주오.
    신 깊고 물 깊은 곳에서 편히 쉬옵소서................(서)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9.25
  • 다시 생각해도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기롤 다짐..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9.25
  • 야심한 시간, 시산맥에 흐르는 시심을 읽고 가을이 깊어갑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9.24
  • 이렇듯 가고 오는 시간 속에 사람도 왔다 갑니다. 조금더 주변을 둘러보고 소중한 이를 보듬어야...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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