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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 어둠이 가시기도 전
    예고 했던 것보다 일찍 비가 내린다.
    애타게 기다리던 비 소식에
    좋기도 하지만.
    여행 떠나는 날이라 마음이 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20
  • 칵테일 잔을 앞에 두고
    마지막 얼음이 녹아내릴 때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대신
    잔 부딪히는 소리만 남긴 채~~~(채)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8 '칵테일 잔을 앞에 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른 세상에 가계신 박유정 선생님, 고우십니다.
    부럽습니다. 찰~칵~~(칵)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6.05.17 '다른 세상에 가계신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금은 집이지만
    오늘 경남 함안군 법수면에 있는 '악양둑방길' 꽃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낮에는 햇살이 제법 뜨거워 더위와 씨름하기도 했지만, 끝없이 펼쳐진 붉은 양귀비와 푸른 수레국화의 물결이 눈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예쁜 꽃들 속에 흠뻑 파묻혀 참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가슴 벅찬 풍경을 혼자 보기 아까워 회원님들께도 따뜻한 꽃 기운을 나누어 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주일도 행복과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6 '지금은 집이지만 오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상대편의 입장에서 생각 해 보면
    다 이해할 만한 일들이지.(지)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16
  • 워낭 소리가 사라지는 현대의 삭막한 세상(상)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16
  • 루비보다 고운 빛
    영산홍
    눈부시게 아름다워~~~(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4 '루비보다 고운 빛영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산맥 회원님들 행복한 하루~(루)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13
  • 뇌에 좋은 영양제는 시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5.13
  • 데칼코마니
    내마음의 도화지에 마음을 그려서 반으로 접었다 펼치면
    선명하게 찍혀 나온 당신과 나의 마음
    서로를 닮아가는 아름다운 대칭이다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빛의 무늬~~~(뇌)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2 '데칼코마니내마음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기후 환경에 문제적 문제는
    가뭄과 폭우
    극서와 극한의 대립으로 치닫는데(데)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12
  • 밤의 테두리 안
    어둠은 짙어지고
    천안은 지금 비가 오고
    우리집은 자막없는 흙백 영화 같은 분위기~~~(기)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1 '밤의 테두리 안어둠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월담하는 달빛처럼
    환하시던 어머니
    하얗게 씻어 낼수 없는 그리움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도록
    지친 어깨를 가만히 토닥여 주는 밤~~~(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0 '월담하는 달빛처럼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 변하지 않는 사람이 그리운 오월 ~~~~~~~~~~~~~~(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6.05.10
  • ​나무들은 나지막한 바람에도
    나풀거리며 초록빛 손을 흔들어 화답합니다.
    나날이 깊어가는 계절의 빛깔 속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유난히 많은 오늘~~~(늘)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10 '​나무들은 나지막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록시땅 제품들 써 보셨나(나)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10
  • 시들지 않는 나의 마음을 종이 위에 적어봅니다
    시공간을 넘어 당신에게 닿을 수 있도록~~~(록)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9 '시들지 않는 나의 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고무처럼 질긴 시 작성자 수경 작성시간 26.05.09
  • ​해마다 맞는 어버이날이지만
    나이가 더할수록 그 사랑은 더 먹먹해지고
    갈 곳 없는 그리움에 내 눈동자는
    온 종일 호수처럼 일렁이고~~~(고)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6.05.08 '​해마다 맞는 어버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리본을 매단 것처럼 아름다운 자태의
    자색 목단 꽃이 우아 해(해)
    작성자 문당 박미진 작성시간 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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