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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말이 맞다 세상은 너무 아름답고 사람은 그보다 귀하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7.19
  • 곡절 많은 우리네 인생길 굽이굽이 절망도 많고,
    굽이굽이 감도는 지리산 둘레길엔 절경도 많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19
  • 잔을 부딪히며 감미로운 세레나데의 사랑도 한 곡~^^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07.16
  • 데킬라 가서 카리브 한 잔?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16
  • 흑싸리패가 들어왔다 그리고 육목단...??? 이건 망통인데...ㅠㅜ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7.16
  • 시리도록 차디 찬 곽지 과물해변 용천수, 머리에서 발끝까지 시원해 저절로 나오는 비명. 으흐흐흑...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15
  • 꿈 같은 시간은 가고 또 다시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7.15
  • 제주 월정 바닷가 비치파라솔 밑에 누워 파도소리 듣고 싶네...
    여름 바다, 여름, 女름, 麗름, 餘름, 旅름, 如름, 呂름...
    얼음 알갱이 같은 꿈.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14
  • 도시락 먹는 날도 있어야제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7.14
  • 고마운 말은 늘 마음에 있어도...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7.12
  • 우~~우 ~~온다더니 오지 않고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7.12
  • 이 시간 제주 협재에는 優, 憂, 雨, 雨...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12
  • 다시 시작하는 오늘 하루도 후회없이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7.12
  • 어물어물 하다가는 어물전에 갑니다 작성자 세뇨라 작성시간 16.07.12
  • 다시는 없을 지금이기에 시간이란 개념을 잊고자
    자리에 앉아 돌아오는 점멸이 숫자를 가지고 있다 해도
    도둑맞지 않을 자신이 있는지 알 수 없어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7.09
  • 까닭없이 아무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07.08
  • 다도(茶道)를 익히지 않아도 좋다. 비 내리는 날 따뜻한 차 한 잔은 마음을 나누기에 충분하니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7.07
  • 고통은 교통처럼 왔다 갔다 한다.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7.07
  • 실속없는 시를 붙들고 있는데 시라는 저는 나를 붙들지 않고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7.07
  • 죠스처럼 입을 벌린 제습기로 젖어버린 생각을 말리보세요.^^~~깔실까실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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