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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심하게 발생되는 사고(고)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6.22
  • 요즘 날씨가 무더워요, 건강조심~~~~~~~~~~~~~(심)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06.21
  • 가장 어두운 곳에서 빛을 볼 수 있다면 아침은 벌써 왔더군요...^^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6.20
  • 선선한 아침! 어젯밤 비가 온뒤라서 그런가~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6.16
  • 지금 고전음악을 들으면서 미학이라는 분야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상상 이상으로 아름다웠습니다. 비밀의 정원에선...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6.15
  • 상처없는 승리가 어디에 있겠소...
    행복은 상처의 움터지..................................(지)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6.15
  • 만만한 것이 없는 세상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6.14
  • 랑데뷰 비행중인 잠자리는 이불을 덥는 법을 모르지만
    만유의 당김이 나와 그 사이에 공백을 메울 수 있지만,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6.12
  • 가화만사성이라 했지요.
    모든 일은 가정에서 출발합니다.
    아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는
    그런 기본적인 것이 확실해야 하지요.
    가족사랑.......................................................(랑)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6.10
  • 각시가 동창의 각시가 큰 수술을 했다고 그룹 카톡에 올라왔는데 누구 하나 위로를 던지지 않는다.^^~~각시가 아니라서 그런가 ~~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6.10
  • 음악을 들으면서 하루를 즐겁게 보낼 것 을 생각하네~~~~~~~~~~~(생각) 작성자 이종숙 작성시간 16.06.09
  • 다들 잘 계시지요?
    마리 로랭생이 쓴 '여자의 마음'이란 것이 있습니다.
    지루한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슬픈 여자이다.
    슬픈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불행한 여자이다.
    불행한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병든 여자이다.
    병든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버림받은 여자이다.
    버림받은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쫓겨난 여자이다.
    쫓겨난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죽은 여자이다.
    죽은 여자보다 가련한 것은 잊혀진 여자이다.
    여자의 마음..................................(음)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6.08
  • 임자! 좀 쉬소! 아버님께서 어머님께 소원하는 말씀이 오늘도 이어진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6.07
  • 트릭은 바른길이 아님(임)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6.06
  • 어버이들이 사랑이 아니라, 연합을 택한 결과 태어난 추문 어버이연합 게이트.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6.06
  • 작은 음성 소리소리 반짝이는 별빛 속에서 이슬이 내릴 고립된 시간, 밀폐된 방문을 열어...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6.05
  • 음지가 양지 되고 양지가 음지 되는 유월,
    여름의 시작.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6.05
  • 대신의 삶이란, 그로 인한 저항력, 스트레스,
    행복과 보람을 찾는 일이란, 무엇일까요.
    실패할 때마다 더욱 용기를 가지는 마음.............................(음)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6.04
  • 후일을 기약할 수 없는 輓歌의 시대,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이 天幸이고, 天運인 시대.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6.06.04
  • 나를 뒤돌아보는 비오는 오후~~~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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