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장황한 설명 줄이구요.... 시산맥은 댓글이 넘 부족해요. 서로 격려해주고, 보다듬어 주는 그런 맘이 전혀 없어요. 조직에서 참으로 중요한 대목인데... 안타까워요........................................(요)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5.08
자신있는 오늘의 햇살 봄을 확장^^~~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5.08
늘상 하는 것, 오늘은 좀 달라지자~자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6.05.07
지난 날 울음 섞인 잠자리의 깊은 밤, 별 하나 지는 새벽하늘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5.05
며느리밥풀꽃의 슬픈 전설을 아시는지~~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5.04
날마다 새로운 날 되시기를 바라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5.04
총, 받들어 총, 다정한 사람들과 밥 한번 먹고 싶은 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5.02
맥주 마시고 발그레한 얼굴로 노래하는 밤엔 별도 총총 (총)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5.02
음악과 시 그리고 사진 예술이 잔잔하게 흐르는 시산맥~~~~~(맥)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6.05.02
네라고만 대답하고 살고 싶음(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5.01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이 금방 자나가네 ~~네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6.05.01
고상함이 머문 곳 인사동은 어제가 되고 오늘은 오월^^~~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5.01
절기는 벌써 여름밤처럼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잔 부딪치고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4.28
은밀한 소리가 숲에서 들려오는 계절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4.28
라일락 꽃말은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피는 모습도 예쁘지만 지는 모습도 예쁜 라일락은....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26
니체가 생각나는 밤...짜라투스트라...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4.26
다시 온다는 말의 의미는 다시 간다는 말의 의미와도 같으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6.04.25
까마득한 황사랑 미세먼지랑 우리게 주는교훈은 뭘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25
가장 아름다운 날은 언제일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4.25
요렇게 우중충한 주말에 멀리서 찾아오는 이가 있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23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