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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황한 설명 줄이구요....
    시산맥은 댓글이 넘 부족해요.
    서로 격려해주고, 보다듬어 주는 그런 맘이 전혀 없어요.
    조직에서 참으로 중요한 대목인데...
    안타까워요........................................(요)
    작성자 김병화 작성시간 16.05.08
  • 자신있는 오늘의 햇살 봄을 확장^^~~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5.08
  • 늘상 하는 것, 오늘은 좀 달라지자~자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6.05.07
  • 지난 날 울음 섞인 잠자리의 깊은 밤, 별 하나 지는 새벽하늘 작성자 이효건 작성시간 16.05.05
  • 며느리밥풀꽃의 슬픈 전설을 아시는지~~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5.04
  • 날마다 새로운 날 되시기를 바라며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5.04
  • 총, 받들어 총, 다정한 사람들과 밥 한번 먹고 싶은 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5.02
  • 맥주 마시고 발그레한 얼굴로 노래하는 밤엔 별도 총총 (총)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5.02
  • 음악과 시 그리고 사진 예술이 잔잔하게 흐르는 시산맥~~~~~(맥) 작성자 노아라(원숙) 작성시간 16.05.02
  • 네라고만 대답하고 살고 싶음(음)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5.01
  • 월화수목금토일
    일주일이 금방 자나가네 ~~네
    작성자 나무와돌 작성시간 16.05.01
  • 고상함이 머문 곳 인사동은 어제가 되고 오늘은 오월^^~~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5.01
  • 절기는 벌써 여름밤처럼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잔 부딪치고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4.28
  • 은밀한 소리가 숲에서 들려오는 계절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4.28
  • 라일락 꽃말은 첫사랑 젊은 날의 추억 ~~~피는 모습도 예쁘지만 지는 모습도 예쁜 라일락은....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26
  • 니체가 생각나는 밤...짜라투스트라...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4.26
  • 다시 온다는 말의 의미는 다시 간다는 말의 의미와도 같으니,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6.04.25
  • 까마득한 황사랑 미세먼지랑 우리게 주는교훈은 뭘까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4.25
  • 가장 아름다운 날은 언제일까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4.25
  • 요렇게 우중충한 주말에 멀리서 찾아오는 이가 있으니 어찌 기쁘지 않겠는가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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