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회원3,383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까만 눈동자의 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3.29
-
만일 당신이 내일 죽는다면 오늘 뭘 하시겠습니까?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27
-
죠스 영화 보고 꿈에 나타나던 생각이 나네요. 요즘은 더 무서운 영화도 많지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3.27
-
네 맞아요 개나리도 지고 진달래도 지고 매화도 지고 이젠 벚꽃이 펑펑 터지겠죠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27
-
방금 피었다 싶은 노란 개나리 곧 지겠네......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3.27
-
봄은 언제 오나 싶어도 오고나면 금방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3.27
-
다양한 개성과 힘이 불끈하는 봄~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26
-
또 바람 불어오고 꽃들은 추위에 떨고
ᆞ
3월
참 밉다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6.03.25
-
요즘 계속 미세먼지가 어스렁거리다가 어제는 싹 물러가고 없었는데 오늘 또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25
-
나비가 날 듯한 가벼운 햇살아래서 커피 마시고 들왔어요
작성자
채송화
작성시간
16.03.24
-
웃자란 풀들이 담을 덮었으니 이를 어쩌나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24
-
이런 ~~겨울 옷 모두 세탁소에 갔는데 내일 오후부터 겨울이 기웃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22
-
라면으로 점심을 때우고나니 슬슬 졸음이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22
-
요즘 꽃이 핀다지요 꽃놀이 가고 싶어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3.22
-
요기요 정말 이곳에 있다니까요 다른 곳 보지말고 이젠 이곳으로 눈을 돌려요
작성자
kebi-최자영
작성시간
16.03.21
-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 그러려면 말 조심 해야겠죠? 아름다운 말, 사랑스러운 말로 서로를 보듬어가요.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3.21
-
다로 하면 그녀석이 잘 없어요.^^~~ 반말도 좋으니 명사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19
-
지금 거울을 본 순간 주름살이 자글자글 ~~~전혀 생기가 돌지 않으니 사람마다 다른 모양입니다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18
-
생기가 돋는 계절,나이듦에 주름살도 이맘땐 생기가돌지~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17
-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 가는 인생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3.17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