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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만 눈동자의 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3.29
  • 만일 당신이 내일 죽는다면 오늘 뭘 하시겠습니까?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27
  • 죠스 영화 보고 꿈에 나타나던 생각이 나네요. 요즘은 더 무서운 영화도 많지만...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6.03.27
  • 네 맞아요 개나리도 지고 진달래도 지고 매화도 지고 이젠 벚꽃이 펑펑 터지겠죠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27
  • 방금 피었다 싶은 노란 개나리 곧 지겠네......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3.27
  • 봄은 언제 오나 싶어도 오고나면 금방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3.27
  • 다양한 개성과 힘이 불끈하는 봄~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26
  • 또 바람 불어오고 꽃들은 추위에 떨고

    3월
    참 밉다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6.03.25
  • 요즘 계속 미세먼지가 어스렁거리다가 어제는 싹 물러가고 없었는데 오늘 또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25
  • 나비가 날 듯한 가벼운 햇살아래서 커피 마시고 들왔어요 작성자 채송화 작성시간 16.03.24
  • 웃자란 풀들이 담을 덮었으니 이를 어쩌나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24
  • 이런 ~~겨울 옷 모두 세탁소에 갔는데 내일 오후부터 겨울이 기웃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22
  • 라면으로 점심을 때우고나니 슬슬 졸음이 ......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22
  • 요즘 꽃이 핀다지요 꽃놀이 가고 싶어라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3.22
  • 요기요 정말 이곳에 있다니까요 다른 곳 보지말고 이젠 이곳으로 눈을 돌려요 작성자 kebi-최자영 작성시간 16.03.21
  • 사이좋게 지내요. 우리, 그러려면 말 조심 해야겠죠? 아름다운 말, 사랑스러운 말로 서로를 보듬어가요.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3.21
  • 다로 하면 그녀석이 잘 없어요.^^~~ 반말도 좋으니 명사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3.19
  • 지금 거울을 본 순간 주름살이 자글자글 ~~~전혀 생기가 돌지 않으니 사람마다 다른 모양입니다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3.18
  • 생기가 돋는 계절,나이듦에 주름살도 이맘땐 생기가돌지~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3.17
  • 물처럼 바람처럼 살다 가는 인생 작성자 janejane 작성시간 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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