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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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가 새로운 길을 안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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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의 마지막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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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 찾아나서는 여행은 못해도 따끈한 생강차로 추운 겨울을 견뎌보시길~~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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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조청이 달여지듯 달큰하고 쌉싸름한 겨울 맛!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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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런한 웃음이 생각나는 날, 네 웃음은 반쪽 달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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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도 안 되는 일을 붙잡고 왜, 내가~
작성자
자연
작성시간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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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세월 붙잡을 수 없고 가는 사람 붙잡을 수 없고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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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하던 동장군이 서서히 물러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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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아침 햇님의 미소~
작성자
지인
작성시간
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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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코롬 추운 날씨 빙판은 아니라 감사해~~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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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녘으로 해가 넘어갈 때 쯤이면 하얀 눈이 더 고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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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롭게 하소서(서)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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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일은 내가 넉넉해지는 날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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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너무 추워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길~~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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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을 하여도 보람이 있으면 즐겁게 할 수 있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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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콩은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고.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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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언수행~~~ 힐링에 묵언 만한 게 또 있을까
작성자
웃음호반새
작성시간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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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치있는 침묵은 남의 흠을 들추어내지 않고 덮어주듯 슬쩍 넘어가주는 침묵...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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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같이 앉아있는 것이 민망해 이소리 저소리 했지만 잘 익은 상태에서는 침묵도 값어치가..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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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토로 만든 형상이 천년 동안 지워지지 않는 미소
작성자
이나라
작성시간
1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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