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산 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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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자로 시작하는 말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다, 공이 크다 라는 뜻의 한자 를(㔹)을 알게 되었네. 고맙다! 인터넷.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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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처럼 변함없이 쭉쭉 뻗어 나가기를.....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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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번 생은 가을 풀로 태어나기를, 가을 풀벌레.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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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이 아름다운 한강대로 유유히 유람선이 지나고있다 나도 유유자적 하고싶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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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쇼핑하면서 여름은 가고 가을은 즐겨야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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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주는 내 안에 들어오면 런(run)주가 된다.
나는 운동장처럼 드러누워 거침없이 내달리는 그것을 온몸으로 느낀다.
그 거친 숨결, 그 뜨거운 발바닥...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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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두워지면 켜지고, 날이 밝으면 꺼지는 자동점멸 가로등 같은 그리움 아래 서 있을 뿐. 어제처럼...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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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서 한장 보냅니다 붉은 단풍잎 지거든 내 편지라 여겨주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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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 끝에 낙이 온다 - 낙엽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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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을 타는 일이 중요해...생체리듬이 떨어져도 업시키고...
작성자
황경순
작성시간
1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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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릿한 안개가 올라오는 비오는 날의 거리.....
작성자
조성례
작성시간
1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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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가 젖는다고 날지 않으면 굶어야 한다. 가을 나비...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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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까지 촉촉하게 젖는 가을날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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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거리 횡단보도 신호등 앞에 서서 쏟아지는 비를 바라봅니다.
달리는 차들의 바퀴 소리가 빈대떡 부치는 소리로 들려
막걸리라도 두어 병 사들고 그리운 곳으로 무작정 떠나고 싶어지는 가을비 우산 속...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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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 오묘하고 깊은 뜻이 있는 줄 예전엔 미쳐 몰랐네 ....
작성자
김홍래
작성시간
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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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선회 먹을 때, 초고추장을 찍지 않는다. 칼질로 죽은 몸에 피를 바르는 것 같아...
작성자
이면수화
작성시간
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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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 가을 바람을 맞으러 지리산으로 가볼까나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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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는 날씨가 선선하고 바람이 좋아서 ......
작성자
김홍래
작성시간
1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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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달 앞에서 나의 소원을 하나 보내봅니다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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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읽으면서 추석을 보낸다면 이 가을의 풍경처럼 아름다운 댁내의 풍경이 되리라 봅니다. 풍경^^
작성자
강미
작성시간
1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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